문학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7회 작성일 19-01-14 00:06

본문

문학 /오기사

문학의 포괄적 의미는 글자로  된
모든 언어 생각을 표현한 문체들 이라고
한다
옛 선비들은 먹물을 풀어서
한시를 적었는데 
지금은 티비 진품 명품 프로에서는
몇천만을 호가  하는 글자들도 있다
글은 첫째  지식과 인격이 겸비되어야
그 가치를 높일수 있는 것인데
문학가들은  무명인으로  또는  습작가로
문학에 매진하지만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많아서
문예지에 당선도 못하고 아마추어 작가를 벗어나지 못한다
향기지천명  맨 은 여기 시마을에서
작가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여 창작시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예능이란 사실 타고난 재능과
본인의 능력으로 성취 하는 것이다
향기지천명 맨의  글은 그저 일기 쓰기에지나지
않지만 속에 담아 놓은 이야기를
여기  시마을에 와서 적어 보며 
답답함을 풀고자함의 뜻이 크다
유명 작가들의  문학 작품집들은 사실
한마디로 꾀값이 좀 나가고 비싸다
글만 써서 먹고 살수도 있다
그러나 아마추어들은 사실  여기 시마을 을
벗어나면 글을 썼다는 것에 알아주고
댓글을 달아 주는 곳이 있을까 싶다
물론 훌륭하신 작가님들도 오셔서
좋은 글을 써주신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여러 훌륭한 분들과 함께 창작방 이든
소설 수필 방을 오시는 줄을 알지만
창착방에 쓴 글을 작품이라고  내 놓고
인정 받으려 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곳 소설 수필 방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글을 쓰는 사람의 개인적인
취지에 맞게 반영이 되는지가 우선 아닐까 싶다
시마을의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은 비싼 값의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쓴 글에대한 뜻은 늘 반영되고 있으므로
그런 까닭에 참 열심히 쓰고 있다고 본다

사실 내 나라의 말을 내나라의
글로  쓴다는 것은 참으로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추천1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문학 이라는 문자 예전 부터 보고
듣고했지만 ------
공간 후루룩------그냥 ------후루륵----
반가워서 --------문학
흔적 남겨 놓고 ~부끄부끄
그래도 ~좋았답니다

Total 1,101건 1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01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2-10
1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2-09
109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2-08
1098 서문인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2-06
1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2-03
10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2-03
1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1-30
10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1-30
1093 시엘유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1-21
109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1-17
열람중
문학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1-14
109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1-09
1089 장자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1-08
108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1-04
108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1-04
108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1-04
1085 장자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1-02
1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1-02
1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1-02
1082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1-01
1081
나라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31
10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12-27
1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12-27
1078
살면서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2-27
10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12-24
1076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12-21
1075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12-16
1074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12-15
107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12-15
10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