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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주둔비용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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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서문인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회 작성일 19-02-06 12:00

본문

(미군은 주둔비용을 내야한다)
                                                        서문 인 감독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 미국의 군대가 들어가 있거나 간섭과 지배를 받는 나라가 177여개국에 달한다.미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한 손엔 성경책을 들고 한 손엔 무자비한 무기를 움켜쥐고 세계의 인민들을 학살하고 땅을 점령해 왔다.
전쟁을 일으켜 점령한뒤 전리품을 챙기고 그들이 원하는 허수아비 정부를 내세워 국가를 유린하는 세계적인 깡패국가다.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일제 쪽바리에게 36년간 지배를 받아 온 우리 한민족은 일제에서 해방되기가 무섭게 미제 양키들의 침략을 받아 3.8선으로 분단되고 그들의 억압과 간섭을 받아 온 지 어언 74년에 이르렀다.
참으로 아프고 쓰라린 우리네 역사다.
우리 스스로 원해서 주한미군이 이 땅에 주둔하는 것이 아니다.
없어도 되는데 있는 것이다.
주한미군의 주둔은 우리국가의 이익과는 무관하게 순전히 미국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북한과 중국,러시아를 견제하고 동북아 패권을 휘어 잡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미국은 전쟁을 통해 남의 것을 빼앗아 밥을 쳐먹는 국가로서
전쟁의 화근이며 불씨같은 존재다.
그들은 한민족의 통일을 원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남북을 대립시켜 갈등을 조장하며 남조선 일대에 무기를 팔아 먹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되어 온 한미 방위비 실무협상에서 미국은 우리에게 1조3천억 원의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으며 현행 3년 유효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 매년 금액을 인상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저들은 고액의 방위비 지원금을 받아 이자놀이를 하고 있으며 평택기지에서
호화찬란한 생활을 영위하는 놈들이다.
나는 앞서 주한미군이 이 땅에서 필요없는 존재라고 갈파한 적이 있다.
한미방위비 분담금 요구는 허무맹랑한 요구이며 가당치 않은 미국의 갑질에 지나지 않다.
미국이 이 땅에 군대를 주둔하고 싶으면
주둔비용을 내는 것이 마땅하다.
방위비 지원금은 인간의 악날한 전쟁비용이다.인민의 혈세가 저 더럽고 추악한 악귀들의 지갑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단호이 규탄하고 반대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한민족 통일이지
미군의 주둔이 아니다.
주한미군 더 이상 필요 없다.
이 땅에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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