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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57회 작성일 19-03-11 10:23

본문

아네모네

                    장  승규



모진 시련 속에서 피워낸 사랑이라 

눈물겹더라


그래

세상사 모두 아네 모르네 해도

산다는 것

서로 사랑하는 일 말고 또 있던가


너를 닮은 꽃이라

더 눈물겹더라



*당신에게 바칩니다.


추천1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저에게요
감사합니다 ^^

아네모네꽃 처음 봅니다. 이름만큼 아름답네요
요즘  사진도 올릴 줄 아시고^^

장남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영숙님

산골님에게서 배웠는데요
포토시 가르친다면서
얻어맞으면서요.ㅎ
그런데 사진 줄이는 법을 잊어먹었어요.ㅎ

변산바람꽃이라고도 하더라고요.

맨처음 오시는 분에게 드릴려고 했는데
저 위에 당신에 영숙님이 당첨되셨습니다.ㅎ
축하합니다

산골님이 맨먼저 오시면 어쩌나 걱정했더랬시유.ㅎ
사진 안 줄였다꼬...
줄이는 걸 잊어서리 두 번이나 잘랐거든요.ㅎ

장남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원님
여긴 지금 새벽 4시 반

남아공 정도면 외진 곳 맞나요?ㅎ

반갑습니다

영숙님
그래서 잘랐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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