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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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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6회 작성일 23-05-15 23:06

본문

숟가락/서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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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밥상

포크레인이  숟가락을  든다

맨  땅에  돌멩이  몇  개

순수가  반찬이던  그  시절

우린  밥  안의  돌도  씹어  삼켰다

 

추천0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쌀이 좋아 돌 씹는 경우는 없지요
예전에는 조리질
맞아요 포크레인과 조리 멋져요
잘 읽엇습니다 서시인님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 씹는 경우가 거의 없는 요즈음
밥을 먹을 떄마다 더 맛있게 더 치열하게 먹는 지?
무엇을 먹어도 그냥 그런 날들이 많아졌네요
더위가 찾아오는 요즈음 더 건강 조심하세요~

이시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향기 채널로
7692 분께 포스팅합니다.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장미축제 다녀와서 좋은 사진을 못 구했지만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공모전에 한 편 냈습니다

무의(無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 허겁지겁 씹어 삼킨 돌이 이제야 속성을 드러내나 봅니다
이빨이 영 시원찮습니다.
그래도 그때 먹은 돌이 뱃속에 웅크리고 앉아 중심을 잡았으니
아직 날아가지 않는 거겠지요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치과 가기 무섭고 귀찮아서 한참 이들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왜 난 겁만 느는 걸까요?
중심도 못 잡고...
비 오는 날 특근을 하러 나와 잠시 쉬며 답변을 남겨 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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