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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흩날릴 때 /김선근 낭송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597회 작성일 18-12-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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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han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외도를 하였습니다. 낭송시의 파일도 문장도  찿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영상자료도 부족하고요.
김선근시인님의 글을 처음 접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마을  송연회에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신 향일화 낭송가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재주없는 영상 올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an50 선생님의 외도가 제게 큰 기쁨이 되네요
 이렇게 멋진 선물을 챙겨주실 줄 몰랐습니다.
시의 느낌을 너무나 잘 살려내신 아름다운 영상에
김선근 회장님께서 보시면 참으로 기뻐하시겠어요
이 낭송 파일을 어떻게 찾아내셨는지요
샘이 이곳 뜨락까지 찾아주시고 귀한 선물까지 놓아주시니
연말 연시 추웠던 제 마음이 녹는 느낌입니다.
귀한 선물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chan50 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
뜻 깊은 연말 연시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참으로 감동입니다
오래전에 쓴 시인데 새삼 눈송이보다 예쁜 추억이 떠오릅니다 
곱고 아름다운 목소리의 낭송과 금방이라도 눈 속에
파묻힐 것만 같은 생생하고도 실감나는 영상이 하모니를 이루어
한편의 멋진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시마을 사랑의 Chan50 작가님
이번 송년회에서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오래 오래 저의 가슴속에 간직하겠습니다
향일화 낭송가님, 시마을 수석부회장님으로 온갖 궂은 일 앞장서서
열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초심으로 일관되게 산다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향일화 수석부회장님 제가 큰 힘이 되지 못해 늘 죄송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모여 우리 시마을은 더욱 활기롭고
무궁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거듭 두 분께 감사드리며 고이 잘 간직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회장님 잘 지내셨지요
시낭송 페스티벌 때 안그래도 뵙고 싶어서 찾았습니다
Chan50 선생님의 영상이 참 좋지요
제 낭송의 부족한 부분이
아름다운 영상 덕분에 시의 느낌이 살아나네요
시마을에 애정이 많으신 샘이 계셔서 늘 감사하고
든든한 마음이 되지요
김선근 회장님 이곳까지 오셔셔 정을 놓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선생님의 시네요^^

송년회에서 뵙고 긴 인사 못 해서 송구했습니다.
이리 고운 음성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하시니,
시마을 안에서 향일화 고문님의 사랑은,
참으로 곱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협회에 보배 같은 이재영 고문님
페스티벌 준비로 얼마나 애쓰고 힘들었는지를
제가 제일 잘 알지요
그래서 늘 감사하구요.
그래도 시마을이 있어 행복한 마음은
애니님도 저랑 똑 같겠지요
김선근 시인님의 맑은 시향기에
언어의 차를 내려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흩날릴 때^^
눈 내리는 오늘
사랑이 흩 날리는 날 눈 송이 송이에
내려 앉는 사랑의 소리가
향일화 선생님의 청아한 소리로 다가 온다
사랑의 음성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눈 내리는 날

광주에서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사는 곳에도 첫 눈이 오고 있는데
조성식 샘이 사시는 광주에도 눈이 오는지요
지난 주 락포엠 본방 때 조성식샘과 구은주 샘의 뚜엣 낭송이
참으로 아름답고 좋았어요
샘..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서울 다녀온 후 몸 살이 나서 힘드는 중이에요
조성식 샘...늘 뒤에서 시마을 사랑 챙겨주셔서
감사 감사해용~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아 최경애 낭송가님이  시마을 전문낭송방을
부지런히 챙겨주시는 마음이
차 한 잔보다 더 따스한 온기로
다가옵니다
최경애샘 춥지만 행복한 계절 되시고
연말 연시 뜻깊게 보내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쑥부쟁이 우려낸 차 한잔 같이 하고픈
따뜻한 시와 낭송입니다.

송년회때 잠깐 뵌 김선근회장님
이리 따뜻한 시를 쓰셨군요
 정겨운 향일화고문님의 음성으로
들으니 더욱 좋은 시인것 같아요

늦은 시간 행복하게 하루를 닫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 깉은 따스함으로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 주시는
남기선 회장님이 계셔 늘 감사하고
든든한 마음이 되곤 하지요
시마을 사랑으로 만나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시마을 사랑으로 함께 위로하고
함께 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겠지요
남기선 회장님 감사하고 건강 잘 챙기세요~

sur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하얀 영상  속 향일화 선생님
 따뜻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시어들이 그리움처럼
내립니다
수북히 쌓인 눈길을 시의 옷을 입고
걷고 싶은데~~


가슴으로 쌓이는
아름다운 시
시를 담은 따뜻한
목소리

그래서 지금
참 행복합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로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기에 감사드립니다

이 겨울이 춥지만 않은 건
서로를 향한 따스한 마음이
눈처럼 쌓이기 때문이겠지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샘의 고운 감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어 놓지요
그날 낭송하시는 모습도 참 예뻤구요
사랑을 품으면 세상은 아름다운데
그렇게 산다는 것이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고운 맘자국 내려주신
이진영샘...행복한 겨울의 시간 되세요
샘으로 인해 저희도 감사합니다~

유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내 맘을 두드려서인가?
영상이 눈을 즐겁게 해서인가?
아련히 들려주는 피아노 연주처럼  들려주는 낭송이 좋은 것인가?
삼위일체란 이런것에 어울리는 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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