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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편지 - 이기철 詩 / 이루다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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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2회 작성일 19-01-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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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청아/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루다낭송가님의 음성입니다.
추운겨울 내 아는 모든이에게 안부를 물어보고 싶은....
잘 들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 사무차장님의. 깊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기철 시인의 좋은 시를  잘 살려내신
낭송이 너무나  좋아서  이 저녁
더 감미롭게 붙리게 되네요
낭송협회를 위해 뒤에서
남회자엄을 많이 도와주신다는 칭찬을
여러번 들었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루다사무차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루다/수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과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해가 바뀌고 나니
모두 다 그리운 것 투성이입니다.
올해도 많은 그리움을 지어야겠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라~~~~~

부족함도
넘침도 없이
그마음이 고스란히 다가오는
참 좋은 시 한편입니다.

이루다 사무차장님
고마워요 ^^....

이루다/수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
고맙습니다.
시가 좋아서
덩달아 덕을 보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일 많은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요.

세미 서수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체구에서
어찌 저런 힘이 나오는지 ㆍ
삼동편지
참 좋네요
편안한 낭송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잘들었어요

이루다/수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수옥 선생님
고맙습니다.

칭찬의 힘은 위대한 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하고 싶게 만들잖아요.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샤 김은주 입니다
이루다 선배님의 잔잔한 낭송이 나에게 마음의 회초리로 울리는듯 합니다
오랫동안 마음에 머물것 같습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시가 좋아서 어설픈 저의 낭송도
그냥 묻어 가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마음으로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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