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김용택(낭송: 한경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랑/김용택(낭송: 한경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08회 작성일 19-02-07 17:09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09"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KT6Lhbgw80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올려 봅니다. 유튜브에는 올렸는데 시마을 홈페이지와는 연결이 잘 안  되는군요.
선배님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올리실때 소스에서 width=1000, height=570 정도로 맞추어 수정하시면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경동.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년전 페스티벌을 통해
시마을과 맺은 인연으로 인해
낭송을 잘 하시는 샘을 알게 되어
반갑고 감사했지요
김용택 샘의 좋은 시를
편안하고 그윽한 샘의 목소리로
멋지게 낭송해 주신 좋은 낭송 감사합니다~

한경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회원으로 가입한 지가 햇수로는 벌써 3년차인데
협회에서 뚜렷이 한 일도 없고 해서 낭송이라도 올려봤습니다. 
이렇게 격려해 주시니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병호 샘의 낭송도 잘 듣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낭송활동을 꾸준히 병행하시는 샘의 모습도  보기 좋구요.
언젠가 KTX 광명역까지 송 샘을 배웅하며 나눴던 말들을  늘 간직하고 있답니다.
시낭송의 인프라 확충, 시낭송이론의 정비와 체계화, 낭송인의 권익옹호
이 3대 과제가 이루어지는 날이 하루라도 앞당겨져야 할 텐데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의 파란  봄은
이미 시작 됐습니다

첫번째 게시물이죠
종종 뵙기를 희망합니다

차분하면서도 힘있는 낭송
감사히 감상합니다

한경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 부회장님, 격려 감사합니다.
이제 홈페이지에 올리는 방법을 알았으니
시마을 회원님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는다면
부족한 낭송이지만 가끔 올려 보겠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습니다.
편안하고 깊은,
그리고
진솔한 음색이 참 좋습니다.

세월이 도와주는 것중에 하나 좋은것은
깊어지는것이지요
세월을 살아낸 연륜이 참 묻어나는
참 좋은 낭송 잘 들었습니다.
행복하세요 ^^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 회장님, "세월을 살아낸 연륜이 묻어나는 깊은  낭송"이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이런 칭찬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왔는가 반성하며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죽비 같은 말씀에 깊은 깨달음을 간직하며 더 깊어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격려와 칭찬 고맙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하셨다는데
프로처럼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 이루시는 멋진
한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tal 39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3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4 1 03-07
39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 10:04
390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2-19
38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19
388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2 02-16
38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2-14
386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2-09
38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2 02-08
열람중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2-07
38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2 01-30
382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3 01-26
38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2 01-18
380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 01-17
3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01-16
378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 01-14
37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13
37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4 01-12
37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3 01-09
37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 01-09
37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1-07
372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1-06
37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2 01-06
370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 01-04
36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1-02
368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 01-01
36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12-29
36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12-26
3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2 12-20
36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2 12-14
36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12-13
3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12-11
360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 12-10
3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12-10
3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 12-06
357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12-04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