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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행 -이근배 / 남기선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1건 조회 324회 작성일 19-02-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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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밖에는 눈이내립니다.

이근배 시인의 시 속에 들어앉은 풍경들이
제 가슴속의 그리운 풍경들과 사뭇 닮아서
담아보았습니다.

마침 밖에는 눈이 내리고요....

러브레터 영상작가님께서
밤을 새워 작업해주셨어요
감사드려요 ^^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퓨터가 잠시 바이러스 처럼 이상했어요
이제야 접속이 됩니다.
전 폰을 보면 눈이 시려워서
댓글을 잘 안 쓴답니다.
이제야 어렵게 컴이 접속이 되었어요^^
부족한 영상을 어여삐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시인님의 시심 내용이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이 정말 애틋하게 와 닿았어요
그리움이 진한 마음을
빈티지 느낌으로 영상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낭송 작가님의 고운 목소리가
더욱 더 시심을 잘 살려주셔서
영상 작업이 편했습니다.

**유투브 시청도 부탁합니다.**
유투브 시청률도 영상 작업 능률이 올라요
고생한 보람이 있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월대보름 날에,
지금 창밖엔 눈이 샤르륵 샤르륵 내립니다.
이 눈처럼 살포시 내려앉는 음성,
남기선 회장님의 낭송이
참 잘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좋은 시,
좋은 음성,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내가 지금 눈위를 걷는줄 알았습니다
창밖의 눈과 남기선 회장님의 시낭송이 나를 그림속으로 이끌고 가는듯..
착각이었네요^^
그리움이 묻혀있는 회장님의 잔잔한 낭송이
겨울행 시와 깊은 느낌을주는 조화를 이루고 있어 참좋습니다
진한 그리움으로 잘 감상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낭송가님 ^^
참 좋은 시 한편이 이토록 우리를
따뜻하게 합니다.

이곳을 통해 소통할 수 있어서 참 좋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아름다우시길요....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낭송가님
반가워요~
이쁜 댓글로 인사 남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구요^^
늘 행복하세요^^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새벽입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청아한 음성으로 벌써 몇 번째
겨울행을 듣고 있습니다.

정신이 은화처럼 맑아집니다.
사모곡은 언제 들어도 가슴 먹먹합니다.
오늘 아침 제 마음은
수십년 간의 시간의 궤적을 훌쩍 뛰어넘어
고향의 눈 벌판을 정처없이 헤메입니다.

가슴 먹먹한 낭송,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김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든든한 한경동 낭송가님
분주한 스케쥴중에도 송년회에 참석해주시고
잠깐이지만 얼굴 뵈어좋았습니다. 
깊은 안부인사 나눈듯 감사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가시는 남기선 회장님의
고운 마음. 같은 맑은 음성이.차분하게 내리는
봄비의 숨결처럼 가슴에 젖습니다
서울은 눈이 내린다지요
이곳은 구름의 감정이 빗물로 내립니다
러브레터 샘의 영상도 참 좋고
남기선 회장님의 목소리에 붙들리는
이 시간이 행복해지는 마음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고문님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요
그 여린 몸에서 어찌 그리 열열함이 깃들어 있는지요 !!
오늘 행복하세요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오랜만에 뵈어요~^^
늘 고우신 손길로 이쁘게 댓글로
정 나누어 주시니 감사해요~
잘~지내시졍~~^^?
늘 행복하세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많이 내린 아침
겨울행
눈앞에 그려지는 초가집 한 채
정겹습니다
생솔가지를 때는 연기 속 어머니 모습도
그려봅니다

남선생님의 포근한 목소리가
 나를 취하게 합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샘님 안녕하세요^^
남회장님의 목소리가 정말 따뜻하시졍~^^
너무나 곱고 아름다워요
이렇게 인사 나누어 주시니 감사해요^
늘 행복하세요^^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내린다
마음의 하얀 종이 위에
따뜻하고 포근하게
내린다

이런 날 겨울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지 무작정 떠나고 싶다

그냥 그렇게^^

날씨와 시가 어울어지는 고운 날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 선생님
겨울행 제목을 보니
정말 기차 타고 싶지요~
저도 어디론가 무작정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회장님의 고운 목소리가
어찌나 포근한지요~

인사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 생솔일까요...
눈물을 감추기 위해서일까요
그 파닥파닥한 불꽃 때문일까요

불현듯 아련한 기억이 스칩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반가워요~~
시인님께서
생솔 표현하신 이유가
어머님에 대한 아픈 마음 그리운 마음을
더 절절히 표현하시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이 살짜기  듭니다.
바쁘신 틈틈히 인사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선생님
반가워요~
어머니에 대한 시심이 정말 애틋하지요^^
고우신 손길 남겨 주시니 감사해요^^
늘 행복하세요^^

현정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한겨울 허벅지까지 푹푹 빠지던
눈길을 걷던 그 옛날의 기억
생솔가지 타던 연기 가득했던 부뚜막
그리고 어머니  어머니...
감사히 듣습니다  고운 낭송!!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시대를 살아온
그래서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참 좋은 사람 ! 현정희 샘 ^^

감사한 마음 보내드립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면 꼭 낭송해 보고픈 시 겨울행을 듣고 있으니
생솔때던 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이근배 시인님의 어머니도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셨다지요
레브레터선생님 영상이 시와 낭송을 무르익게 하셨네요
참 좋습니다.

김효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근배님의 '겨울행'은 제게 있어 등단 시낭송입니다. ㅎ
2017 시마을과의 인연을 맺게 한 ....
아직도 대회 영상을 보면 얼마나 떨고 있는지
땀이 납니다.
다시 회장님의 목소리로 듣는 겨울행은 질투날 만큼
차분하고 아련하게 여운지는군요.
언젠가 저도 다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차분하면서도
아프게 그리운
겨울행 영상으로 이 방에서 뵙고 싶습니다.
다시 듣는 '겨울행' .....
봄이 되어 눈길은 녹아도 어머니의 발자국은 남아
우리 가슴에 긴 골로 남아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효남 낭송가님 그러셨군요
겨울행이 참 좋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니 더욱 좋습니다.

신년회때 낭송이 참 좋았어요
더욱 깊어진듯한 음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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