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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독립 선언서 - 민족 대표 33인 / 낭송 최경애 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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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64회 작성일 19-02-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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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0주년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야 할 날임에도 유독 100주년 기념으로 모두 떠들석 합니다. ^^
그럼에도 선언서녹음하면서 왠지 마음 뿌듯함을 느꼇다고 해야할까요..
박태서부회장님의 멋진음성에 살짝 (끼여?) ㅎㅎ 함께 했습니다.
부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단합니다. 두분의 결의에찬 목소리 !!!
심장이 뛰네요
수고하셨어요 두분
두분의 목소리에서 33인의 민족대표와
 피흘리신 순국선열들을 떠올리기에 충분합니다.
3월의 항쟁을 잘 기억하게하는 낭송 잘 감상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결의에 찬 목소리~~ 목아퍼요
박부회장님 덕분에 아주 좋은 기회를 가져 기쁘답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의 역사의 아픔을 이겨낸
의미 있는 독립선언문을
두 분의 힝찬 낭송으로 들으니
너무나 좋아서 두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까지
선조들의 애국심이 어떠하였는지를
우리 모두는 되새겨 보아야 할 때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100주년입니다
박태서샘과 최경애샘의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신 가운데 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글 올려주시는 고문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날 방방곡곡에서 낭송되었던
독립선언문 을 들으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두선생님의 힘찬낭송이
아름답기까지 승화되는듯 합니다
멋진 낭송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현정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최경애 두 분의 힘찬 낭송이
100년전의 오늘을 다시 생각케 해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여기저기서 만세 소리가 하늘을 뚫었을
그날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감사히 들었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그때에 태어났다면 ..우리 선조들 처럼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0년 전, 그 날을 기려,
3월 1일에 수많은 행사와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잊지말라고,
전해주는 독립선언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미 독립 선언서 - 민족 대표 33인 / 낭송 최경애 박태서

박진감 넘치는 박동 소리에 애잔한 슬픔이 담겨있다.
두분의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애국의 숨결이 살아 뛰는 듯한
두분의 낭송이
대한민국에 우뚝솟아
대한의 독립선언의 숨결을 살아 쉬게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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