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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는 봄/도종환 (낭송:남기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869회 작성일 19-03-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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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wzDVKIhzCAQ?autoplay=1&playlist=wzDVKIhzCAQ&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소리
새소리
온통환한 꽃세상
이제 봄입니다
세인트님의 영상으로  부쩍 기깝게
 봄이 다가와  귀에 속삭이네요

우리 모든회원님들
행복한 봄되셔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봄은 가도
다시 오나
시간은 머무르지 않으니 눈물납니다
봄빛 싱그러운
아름다운 낭송시화에 머무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세미 서수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소리와 어우러지는
남기선회장님의 고은 음성은
세월이 흘러도  어쩜
변하질 않고 이리 고울까요
봄은 다시 우리곁으로
온거 맞죠 ㅎ
잘듣습니다

수피아 ^^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피아 ^^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잔하고 청아한 회장님의 음색이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봄 한켠 나도 한 포기 풀섶에  서 있고 싶어지는 고운시낭송에 하루가 행복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폰자동로그인을 하는 마음적 여유를 가졌습니다.
간간히 댓글도 남기렵니다.
수피아 최진자 드림

송경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송경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랐다가 다시 살아온 사람은 압니다.
새로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일이
예쁘게 피어나는 꽃향기를 맡아보는 일이
쑥쑥 올라오는 풀꽃들을 지그시 바라보는 일이
피부에 가볍게 스치는 바람결을 느껴보는 일이
당연함이 아니라 얼마나 감사한 지 그저 눈물이 납니다.

올 봄에는
기러기만이 아니라 우리도 북으로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회장님의 따뜻하고도 희망 섞인 음성과 싱그런 자연의 소리가
이런 봄을 금방이라도 데려다 줄 것만 같습니다.

어여 쾌차하셔서 화사한 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회장님~~^^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오는봄..
느낄수 있어 눈물납니다

이렇게 자연의소리와 사람의소리가 하나되니
창조주의 손길에 감격하여 눈물납니다

이렇게 살아있구나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내게 또다시 봄이 오지 않는다 해도

나는 오늘 이모든것을 가질수 있었음에
눈물나겠지요


김은주 올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있으니.
그래서
따스한 햇빛을 느낄 수도있으니
이만하면 충분해요

은주샘 늘 넝치도로 행복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소리처럼 맑고 영롱한 남회장님의 낭송을 들으니
살아 있구나 생각하면서 기분도 봄처럼 상쾌해 집니다
세인트샘의 정성이 곱게. 스민 영상도 멋지구요
시마을 낭송협회를 아름답게 잘 이끌어 가시는
남회장님 덕분에 전문낭송시방이
봄처럼 활기가 느껴집니다
낼 수술 잘 받으시길 기도하며
감사히 듣고 갑니당~~

현정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곡의 얼음물 녹아 내리는 소리
청량한 새소리
피어나는 봄꽃들
그 위에 얹어진 남기선 회장님의 포근한 낭송
잠이 확 달아납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정승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승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충성! 회장님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편안함을 느낍니다. 특히 새소리, 자연의
소리와 어우러진 모습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잘들었습니다.충성!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음성은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마음 또한 그러하시지요~
덕분에 봄을 잘 맞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픈 몸을 이끌고,
봄소식을 전해주는 남기선 회장님

봄을 닮기도 한,
때로는, 겨울 밤 온돌방의 온기 같기도 한,
이 따스하고 맑은 음성으로 오는 봄..

좋은 울림,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오는 소리 개울 물 졸졸 흐르듯
드려오는 봄 소리가
낭송가의 음성을 통해 전해 옵니다.
소롯이 벚꽃 터지듯이
다가오는 이 봄의 음성을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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