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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문인수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6회 작성일 19-03-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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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에서 듣는 문인수 시인의 "쉬" 는
각별하게 다가오네요
지나침없는 표현 잘 들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회장님 수술을 받으시고
병원에서 회복 중에도
시마을 사랑을 챙기시는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옵니다
얼른 회복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샘의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로
문인수 시인의 쉬를 들으며
생의 노고를 떠날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사무침을 느낍니다
시의 느낌을 잘 살려주신
세인트샘의 아름다운 영상도 감사드리며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최경애 선생님 의 낭송으로
우주가 눈을 뜨겠네요
길고긴 뜨신끈.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끈 이겠지요

담담한듯 깊은 뜨거움이 울리는 낭송 입니다
최경애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의 상가엘 다녀왔습니다...
그는 망자일까요
        상주일가요...
시원하게 조용하게
차분하게 울려오는 낭송 감사히 감상합니다

현정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 친구 아버님 상가엘 다녀왔는데
그 날의 친구 모습이 생각납니다
긴세월 병수발을 들어 지칠법도 한데
한결 같았던 친구
우주가 조용 해졌을때
친구가 느꼈을 감정
최샘의 차분한 낭송을 들으니  그 감징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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