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록 - 윤동주 / 낭송 박태서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참회록 - 윤동주 / 낭송 박태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16회 작성일 19-04-29 14:41

본문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896" height="504" src="https://www.youtube.com/embed/81LRaSuDHKU?autoplay=1&playlist=NSFbUFiUxS4&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잘 지내시지요
참으로 좋은 목소리를 지니신
박태서 낭송가님의 멋진 울림의 낭송이
종일 비내려  젖은 가슴을 흔들어 놓네요
윤동주 시인님의 좋은 시심을
잘 살려내신 낭송을 가슴에 새기며
감사의 마음 전하고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진솔한 음색
자연스럽게  깊이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낭송입니다.

윤동주 시인과
조병화 시인의 시 두편을  잘 감상했습니다.
일찍 잠이 깬 새벽녘을
풍성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항일 문인의 작품이 더 조명받고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
박태서 낭송가님의 선굵은 음성으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리는 귀로 들어야하지만
울림은
떨림의 파장으로
가슴을 흔듭니다


윤동주의 참회록
박태서선생님의
담백하지만
울림이 있는  낭송
가슴으로 들었습니다

이 아침 부끄러운 나를 돌아봅니다~~

김효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 부회장님,
타고난 목소리 아니면 그런 목소리 흔치 않죠 ㅎㅎ
읽었을 뿐인데 낭송이 되는 목소리가 .......
이런 낭송을 듣다보면, 언제쯤 툭 터놓고 긴장없이 시를 낭송할 수 있으련지 ....
편안한 목소리에 젖어
5월의 첫날 오후도 저물어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동주.. 그는 너무도 젊은 나이 이지요
그의 한줄의 참회록으로 나는 깊은 참회의 길을 걸었고
조병화시인의 하루만의 위안이
오늘 내가 걸어가야하는 이삶에 위안을 줍니다

박태서 부회장님의 진한 울림이
흐르는 삶을 슬픈듯 슬프지않게 노래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살짝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목소리마다 특색이 있는데
박태서 부회장님  목소리는 사람을 쓸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
쓸쓸해져서 나갑니다.

Total 437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6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4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6 1 03-07
43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9-21
4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09-02
43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08-27
43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08-23
42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 08-22
42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8-20
42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8-13
42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2 08-09
425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8-05
42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 07-30
42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2 07-23
42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07-17
42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2 07-10
42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 07-06
41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 06-18
418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 06-11
417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6-09
416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6-04
41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6-03
414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5-29
413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 05-26
41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 05-26
41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2 05-20
41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4 05-02
40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2 05-01
열람중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2 04-29
407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2 04-22
40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 04-20
40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2 04-19
40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15
403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3 04-12
40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2 04-08
40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 03-20
40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 03-18
399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 03-18
39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2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