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하구에 와서/허영숙 (낭송 향일화, 영상 ssun님)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섬진강 하구에 와서/허영숙 (낭송 향일화, 영상 ssun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285회 작성일 19-05-02 21:03

본문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MWtIcrgZ5m0?autoplay=1&playlist=MWtIcrgZ5m0&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br><br>.
추천4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세월 시마을이 유난히 좋았던 것은
각자가 지닌 재능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나눠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허영숙 시인의 맑은 시심을 파랗게 읽다가 참 좋아서
어느날 녹음을 해 두고도 부족한 느낌이 들어
올리는 것을 망설이고 있는 마음이었는데
 ssun 작가님의 정성이 아름답게 전해오는 영상이
너무나 멋지고 좋아서 낭송을 올릴 용기가 생겼습니다
시마을을 위해 아름다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ssun님과 허영숙 시인님께 항상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오,, 아름다운 허밍으로 시작...
섬진강의 고운 물결만큼이나
곱고 예쁜 음성입니다.

오랜 시간 시마을을 위해 봉사해오신
허영숙 선생님의 시를,
역시 댓가없이 오랜 시간 시마을 사랑에 올인! 하신
향일화 고문님의 음성으로 감상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조합에,
깊은 우정을 느낍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고문님 잘 지내시지요
서로가 안부를 자주 나누진 못하지만
시마을 사랑은 언제나 같은 마음일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
오늘은 시마을을 발전을 위해 긴 세월 애쓰신
허영숙 시인님을 생각하면 늘 감사한 마음이었기에
썬님의 정성으로 귀한 선물을 받게 되니
부족한 낭송이지만 이곳에 올릴 수 있어서
 그래도 마음이 행복해 지네요
보배로운 애니님의 고운 모습 시마을 예술 축제 때 뵐게요
고운 맘 자국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은정 샘 잘 지내시지요
오랜 만에 시마을에서 고운 마음 만나게 되니
반갑고 감사해서 제 미소가 넓어지네요
열정이 많으신 샘의 날들도
봄날 처럼 화사하고 행복하길 빌며
머물러 주신 안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백년 물길!
명경의 물속을 맨몸으로 오르는 은어의 몸짓 !
 밀물로도 다시 거슬러 올수 없는 먼 윗목 같은 그대!
그리움을 이렇게 풀어놓으시는
허영숙시인의 감상에
짙은 그리움이 묻어나는 절절한
향고문님의 음색이 참 잘도 어울립니다.

이 아침 ! 그리움으로 가슴 절절하여 나갑니다.

ssun영상작가님의 영상도
물소리만치나 가슴을 잔잔히  흐르고 지납니다.

세분 감사해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주시고
늘 뒤에서 수고해 주시는
남기선 회장님 생각하면 마음부터 따스해집니다
허영숙 샘의 시심이 참 맑고 좋지요
시마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모습도 마음도
모두 아름다우신 것 같아요
ssun 작가님의 멋진 영상에 머물러
마음 향기 흘려주신 남기선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건강 잘 챙기시고 시마을 예술축제 때 뵐게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명의 새벽같은 정오
이리뒹굴 저리뒹굴 자리에 누워
한가히
물의 세월을 느껴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소리가 좋으신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이
부러울 때가 많이 있지요
시와 낭송에 대한 지식도 넓으셔서
낭송가님들께 좋은 정보로 늘 힘이 되어주시는
박태서 부회장님이 늘 고맙고 감사해 지지요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술제에 뵐 때까지
봄의 시간내내 행복하세요 ~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의 고운 맘자리 감사합니다
포토시 시상식 때 멋진 낭송으로
행사를 빛내주신 샘의 모습이
참 곱고 낭송도 좋았다는 소식 전해들었습니다
낭송협회방도 잘 챙겨주시는
최샘의 마음 늘 감사드리며
예술제 때 뵈요~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도 흐르고
섬진강도 흐르고
내마음도 흐릅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이 섬진강 하구까지 흘러오듯
그렇게
인생도 흐르는가 봅니다
향일화 고문님의 잔잔한 목소리에 젖어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샘 잘지내시지요
샘이 놓아주신 언어의 향기는
고운샘의 모습을 만난 듯 행복해 집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곳에 가끔 들려서
온기의 답글로 안부를 건네주시는
 은주샘의 마음이 참 감사해 지네요
샘의 곱고 화사한 모습처럼
행복한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하고 낮게 흐르는 아름다운 섬진강을 마주한 듯
향일화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아름답습니다
그 목소리의 물줄기를 따라 흘러가며
이 낭송을 감상합니다

시마을의 역사 만큼이나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의지하면서 지내온 시간들이
늘 고마웠습니다

낭송 감사드립니다
영상 만들어주신 ssun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영숙 시인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시마을. 사랑으로 함께한 세월 안에서
가장 오래된 문우이기도 하지요
허시인님의 시를 좋아하다가 시마을에 대한
애정이 제게 더 깊이진 이유도 있으니까요
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덕분에
허시인님께 낭송으로 정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저도 참 감사한 마음이 되네요
시마을 예술축제 때 뵙겠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성식 샘 잘 지내시지요
시마을 관심을 잊지 않으시고
전문방에 들려 안부를 놓아주시니
반갑고 감사한 마응입니다
허영숙 시인의 맑은 시심과
썬샘의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러주신
봄날의 안부만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빌겠습니당~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흐릅니다~~~
향일화님의  목소리에 담긴  강이 흐릅니다
바다로 흐릅니다
흐르고 나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것
그리움으로 남겠지요

 떨림으로 흐르던 그때 그 강물~~~

마음을 담가봅니다
이 아침에~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샘의 맑은 감성의 시집을 틈날 때마다
음미하곤 하지요
시마을에서의 아름다운 인연은
모두의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것 같아요
진영샘의 열정을 떠올릴 때면
존경스러운 마음이 될 때가 있지요
부족한 제 낭송에 오셔서 귀를 빌려주시고
고운 안부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주길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진주길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고운시와 배경의 작품  속
 낭송시의 고운 음성은  하동 섬진강이 살아  숨 쉬는 둣한
전률로 전해져옵니다

귀한 작품 여러사람들이 공유할수있게 소스 허용 감사드립니다

작품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고
 공유하고 싶어도 공요하지 못할때
아쉬움이 많았었지만  시마을의 카페관리자님의 
열린마음에 감사드리며  많은 사람들이
섬진강의 하구를 감상 할 수있게 모셔갑니다

Total 419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2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4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1 1 03-07
41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5-20
414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5-16
41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4-15
열람중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5-02
4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2 05-01
41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04-29
409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2 04-22
4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 04-20
40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2 04-19
4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15
405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2 04-12
40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2 04-08
40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 04-04
40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 03-20
40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3-18
40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 03-18
399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3-15
39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03-15
39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2 03-12
396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2 03-08
3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3-04
394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3-03
39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3-03
39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2 02-27
39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 02-25
390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23
38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 02-21
38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2 02-19
38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2-14
386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 02-09
38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2-08
384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2 02-07
38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2 01-30
382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3 01-26
38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2 01-18
380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