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시마을 예술제 (선유도)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제4회 시마을 예술제 (선유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1회 작성일 19-06-03 16:35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fIrlXAy-8eo?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fIrlXAy-8e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0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작가님 ^^
그날의 순간순간들을 잘 도 담아주셨군요
잃어버린  순간을 다시 되돌려 받은듯
흐믓하게 순간들을 되 짚어 봅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함께해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운영위원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님 시마을 예술제 뜻깊은 행사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유월 가꾸십시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 바쁘신 중에도 그날 달려와 주시고
시마을 사랑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번 답글을 놓은 영상인줄 알았네요
행사 시작하기 전부터 예술제의 모든 분위기를
하나 하나 챙겨주신 영상에 감사합니다
시마을 낭송협회 회원님들께 아름다운 영상으로
변함없이 정을 챙겨 주심도.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이지요
시마을 사랑을 잘 챙겨주시는
세인트샘의 마음의 정을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세인트샘 건강 잘 챙기시고
싱그러운 계절되세용~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허설부터 시작된 영상,
세인트 샘의 다정한 미소도 생각나고,
다시 그 자리에 있었던 기억이
화사하게 떠올려집니다.
애써주신 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Total 43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1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3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5 1 03-07
426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6-11
425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1
424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6-10
42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6-10
422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6-09
421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6-09
420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06-05
419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6-04
열람중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6-03
417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5-29
416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26
415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5-26
41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2 05-20
41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 05-16
41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4 05-02
4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2 05-01
41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2 04-29
409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2 04-22
4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 04-20
40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2 04-19
4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5
405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3 04-12
40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2 04-08
40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 04-04
40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 03-20
40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 03-18
40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 03-18
399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2 03-15
39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2 03-15
39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2 03-12
396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2 03-08
3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 03-04
394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3-03
39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 03-03
39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2 02-27
39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