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TV]흰 장미와 백합꽃을 흔들며/ 박두진(시낭송:채수덕, 영상:해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낭송TV]흰 장미와 백합꽃을 흔들며/ 박두진(시낭송:채수덕, 영상:해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58회 작성일 19-06-04 23:37

본문

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옷을 입은 화사한 여인을 담은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싯 해송샘의 정성 속에서
울림이 깊고 좋은 채수덕 사무국장님의
좋은 낭송을 들으며. 유월의 더운 기온 속에
지친 마음을 환기 시켜 봅니다
채수덕 사무국장님 건강 잘 챙기시고
싱그러운 날들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두진 시인의 좋은 시에
채수덕 낭송가님의 좋은 목소리가 연하여져
이밤 가득 행복한 울림으로 행복합니다.

해송작가님의 정성어린 영상도 잘 감상하였습니다.
유월이 열렸습니다.
모두 넉넉하고 푸르른 유월을 기원합니다. ^^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직한 울림,
채수덕 샘의 좋은 음성으로 전해듣는 시는,
참 잘 전달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와 백합으로 이어지는
이 계절에
존중, 변함없는 사랑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건~~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건
흰장미꽃과 백합을 흔들어
준다는 건 ~~
참 ~~아름다운 세상 이네요

채수덕선생님의 울림 있는 목소리에
흰 꽂들의 향기가 깨어나는 듯 해요
잘 들었습니다

Total 47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7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1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8 1 03-07
46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1-16
46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1-11
46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2 01-11
46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1-03
4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2 12-31
461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12-25
46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12-24
4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12-23
4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12-22
45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2 12-13
45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 12-12
45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12-11
45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12-08
4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2-06
45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 11-29
45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11-28
4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11-27
44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11-25
44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11-25
44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 11-12
44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11-11
44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11-01
4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 10-28
44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 10-23
44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 10-19
44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 10-17
44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0-14
439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 10-02
43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 10-01
437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9-25
43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 09-24
43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9-24
43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9-23
43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9-21
4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 09-02
43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