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TV]흰 장미와 백합꽃을 흔들며/ 박두진(시낭송:채수덕, 영상:해송)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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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TV]흰 장미와 백합꽃을 흔들며/ 박두진(시낭송:채수덕, 영상: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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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6회 작성일 19-06-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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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옷을 입은 화사한 여인을 담은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싯 해송샘의 정성 속에서
울림이 깊고 좋은 채수덕 사무국장님의
좋은 낭송을 들으며. 유월의 더운 기온 속에
지친 마음을 환기 시켜 봅니다
채수덕 사무국장님 건강 잘 챙기시고
싱그러운 날들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두진 시인의 좋은 시에
채수덕 낭송가님의 좋은 목소리가 연하여져
이밤 가득 행복한 울림으로 행복합니다.

해송작가님의 정성어린 영상도 잘 감상하였습니다.
유월이 열렸습니다.
모두 넉넉하고 푸르른 유월을 기원합니다. ^^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직한 울림,
채수덕 샘의 좋은 음성으로 전해듣는 시는,
참 잘 전달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와 백합으로 이어지는
이 계절에
존중, 변함없는 사랑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건~~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건
흰장미꽃과 백합을 흔들어
준다는 건 ~~
참 ~~아름다운 세상 이네요

채수덕선생님의 울림 있는 목소리에
흰 꽂들의 향기가 깨어나는 듯 해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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