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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장 풍경이라면/남유정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9회 작성일 19-07-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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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와 낭송과 영상의 어울림"의 선생님들과 함께 한 낭송입니다.
영상에 송성인 선생님 수고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살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한장 풍경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될까요?
무더워지는 날씨 시마을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시원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정을 입혀주셨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경애샘의  맑고 정갈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들려주신 고운 시심결과
좋은 낭송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명 어떤 이미지를 누군가에게 비출테지요
어떤 이미지로 그에게 남을지....

차분하고 또랑또랑한 최경애샘의 목소리로
듣는 남유정시인의 " 내가 한장 풍경이라면"
한번 다시 내 모습을 돌이키게 하였습니다.

감사함으로 잘 감상하였습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귀절이 가슴에 꽂힙니다
'추억이 익어 갈 때쯤 슬픔이 기쁨인 줄도 알겠습니다'
최경애 선생님의 청명한 목소리가
오늘이라는 그림속에 어제의 슬픔도 기쁨으로 스케치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 오늘은
누군가의 풍경이 되고 싶습니다.
나이가 무색한 맑은 목소리 부럽습니다.
고운 낭송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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