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꽃 그늘 아래 - 양현근 / 남기선 낭송 / 영상:야생화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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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꽃 그늘 아래 - 양현근 / 남기선 낭송 / 영상: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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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61회 작성일 19-07-23 08:30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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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화꽃 그늘아래 앉아
마음놓고 울고 싶은 날
그런날이 있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만나는 모든것이
 눈물인 그런날......

곤한 울음 속속들이 풀어 헤쳐도 좋을
꽃 그늘 아래.......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아침 아름다운 낭송을 들으며 하루를 열게 되니
참 좋습니다
야생화 회장님의 정성이 가득 전해오는
멋진 영상 속에서
남기선 회장님의 깊고 고운 낭송이
양시인님의 좋은 시심을 아름답게
가슴 안으로 스며들게 하네요
좋은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선생님 목소리가
시를 흠뻑 빨아들여
시와
하나가 된 듯 해요

꽃그늘 아래서
꽃 향기를 마시고
깊은 트림하는~~

그 시향에 나도 흠뻑 빠졌습니다
그만
헤어나오기 힘드니
어쩌지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님의 좋은 시어들이,
남기선 회장님의 맑고 고운 음성으로
제게 쏘옥 파고드는 아침입니다.

야생화 샘의 영상은 언제나 근사합니다.
시와 영상, 낭송의 아름다운 울림.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도화꽃 아래서 울고싶은날 있었지요...

그래도.. 그럼에도
시간은 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날씨도 우울하고~ 보고픈 사람들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랫군요...
풋복숭아 그떫은맛이 어떤이의 눈물 때문이었네요
남기선회장님의 마음도
도화꽃 그늘아래에 잠시 머물고 가셨나봅니다
낭송이 젖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울고 싶을때 이곳에 들러  회장님의 낭송들으며
눈물꽃 채우고 가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한가로운 아침입니다
자리에 누워
도화 그늘로 흐르는 눈물과 울음을 느껴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진각공연에 도움을 참 많이 주셨어요
덕분에 잘 마칠수 있었어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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