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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진각요양센터공연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4회 작성일 19-08-05 01:20

본문

진각요양센터에서
"문학으로 세상을 따뜻하게"주제로
시마을 낭송작가님들이 감동적인 공연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공연자나 관객들 모두 눈물을 참지못하는
귀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가득 행복으로 배불러 왔습니다
이런시간을 많이 만들어달라는 어르신들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재단측에서도 예상못한 멋진공연에
시마을에 감사의 인사를 여러번했습니다
오랜동안 시마을님과 향일화고문님, 이재영 고문께서 닦아 놓으신
시마을이란 꽃밭에서 따뜻하고 향기로운 문학의 향기를
진각재단에 나누고 왔습니다.

어려운 상황인데도 달려와준 박태서부회장님,
먼길 마다않고 참석해주신 현정희샘, 박경애샘,
한옥례샘,최경애샘, 이루다샘, 황석연샘 감사했습니다.

역시 오랜 경험과 실력은 순간순간 빛을 발했습니다.
노래면 노래, 낭송이면 낭송
요청하는대로 멋지게 소화해 내시는
시마을 회원님들이셨습니다.

모두 자랑스러웠어요
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이 보여주신 시마을 사랑 만큼이나
감동과 따스한 나눔의 시간이었던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요양원 어르신들께 힐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신
아름다우신 우리 샘들의 섬김이
천사의 모습처럼 빛납니다
샘들의 정성이 전해오는 멋진 무대로
시마을의 위상도 높아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무대에도 많은 샘들의 재능기부가
아름답게 이어지길 바라며
남기선 회장님의 열정과 참여해 주신
모든샘들의 아름다운수고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자랑스러운 우리 회원들 이십니다.
향고문님 걱정 많이 하셨지요
뭐든 척척 해내시는 우리 회원들이셨어요

먼곳에서 마음쓰신 고문님
모두의 감사의 마음 전해드립니다.
가까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부회장님. 사무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론 함께하신 선생님들 모두요~~^^
귀한 시간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보 경애샘 ^^
어머니 뵌듯, 아버님 뵌듯 마음이 따뜻해 지셨지요 ?
어르신들의 따스한 눈빛과 마음이
눈물샘을 자극했던가 봅니다.

수고하셧어요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능기부란 마음만으론 이룰 수 없는 장르이지요
무더위도 게으치 않고 베풀어 준
봉사에 어른들의 감동이 두 배로 컷으리라 짐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난 샌드위치와 후식으로 대접해주셨어요
시마을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래전부터 시마을을 지켜오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부르게 안고 돌아온것이 더 많았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각요양원 재능봉사에
애써주신 남기선 회장님 이하 낭송가샘들, 애쓰셨습니다.
아름다운 봉사에 함께 하지 못 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고문님 !
제가 늘 뵙고 함께 공부하는 분들이라
마음 편하게 사회보았답니다.
울 고문님 명사회 만큼이야 하겠냐만은

편안하게 나누고 왔습니다.

다음에 시간 되면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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