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정현종 (낭송:남기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방문객/정현종 (낭송:남기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577회 작성일 19-08-09 16:24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WL0LRsfvv1s?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WL0LRsfvv1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2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맑고 깊은 울림으로 듣는
정현종 시인의 좋은 시가 가슴으로
아름답게 스며드네요
세인트샘의 멋진 영상으로
시의 느낌도 더 편하게 느껴지구요
무더위가 계속이어지는데
시마을 사랑을 챙겨주신
남회장님과 세인트샘 건강 잘 챙기세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 어느날 대회장에서 제 가슴으로 들어오신 향고문님 감사해요 ^^
과거와 현제와 미래가 늘 함께 일  고마운 향고문님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맞아요
우리모두는 어마어마한 보석이지요

남기선 회장님의 투명한 낭송으로 들으니
지금 내앞에 있는 사람이 더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마리 하얀 새처럼 살포시 우리에게 다가오신 은주샘 ^^
조용하지만 은근한 아름다움에  늘 행복해집니다.

은주샘도 낭송 올려보셔요 ^^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거와 현재... 그것보다 미래를 함께 해 나갈 우리들이라는 점~~
늘 마음에 새기며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사람이 온다는 건
.....  한 사람의 일생이 오는 것이다.'

실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성품이 느껴지는 낭송,
지극히 환대가 되었습니다

먼하늘선혜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문객되어
언젠가 다 같이 마주 앉을수 있을지요
어마 어마한 인연으로
멀리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낭송을 만납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밝은 모습과 맑은 소리가
참~~~ 좋아요 ^^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삶의 한 켠에 그대 닿을
인연의 자리 비워 놓았답니다.
선혜영 낭송가님 반가운 댓글에
저도 반가워 냉큼 글 달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음성으로 방문객을 맞는다면,
어찌 푸근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그 방문객은,
경계감 없이 고삐를 푸는,
참 편안하고 정겨운 음성입니다.
남기선 회장님,
낭송협회 활성화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곱디고운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성화된 낭송협회의 저변에
향고문님과 이고문님의 수고가  많았지요
늘 하는말이지만
두분의 수고로 만들어진 꽃받에서 노니는 것이지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했던 추억들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의 방문객이 되고~~
누군가의  방문을  받고~~
삶이란 늘 어마어마한  사건을  만들며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벅차게 안고 다가서는 방문객

남기선 선생님의 푸근한 음성에 얹혀
대단한 걸음으로 옵니다

언제 들어도
어마어마한  감동을 줍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마어마한 인연의 무개로
함께하는 지금이지요 ^^

참 귀한 인연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변함없으심에 ^^

Total 462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6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8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1 1 03-07
4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12-13
45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12-12
45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12-11
4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12-10
45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 12-08
4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12-06
45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1-29
45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11-28
4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11-27
44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11-25
44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11-25
44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11-12
44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11-11
44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11-01
4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 10-28
44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10-23
44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 10-19
44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0-17
44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10-14
439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 10-02
43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 10-01
437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 09-25
43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 09-24
43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09-24
43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9-23
43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9-21
4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 09-02
43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 08-27
43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 08-23
42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 08-22
42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 08-20
42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 08-13
열람중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2 08-09
425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08-05
42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 07-30
42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2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