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평사리/최영욱 (낭송 최경애, 영상 송성인)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다시,평사리/최영욱 (낭송 최경애, 영상 송성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383회 작성일 19-08-22 11:49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853"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1_w02Z9o6_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적 살던 고향집엘 가본적 있었지요
흔적도 없는 집터며
찾아갈 아무도 없는 고향이
참 서글펐던 기억!

고향이 날 기다려 주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참 선명한 음성이 이 아침을 더 또렷하게 합니다.
최경애 낭송가님 잘 감상했어요
세인트 작가님의 정겨운 영상도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어릴적 고향이라 해서 딱히 생각나는 것이 없는 서울생 ㅎㅎㅎ
그래도 아련히 고향이라는 것에 대해 알 나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가 나를 기다린다든가
내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든가

고향집 앞 마당 같은 그리움이 묻어 있는 시~~

어느 해던가
평사리 최참판 댁  툇마루에 걸터 앉아
가을 햇살 한 자락 걸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최경애 샘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와 영상~~
잠시 그 시간 평사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나를 기다렸던 싶습니다
내가 기다렸던 싶습니다
그리움~~이란 지명이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사리 최참판 댁 툇마루에 걸터 앉은
이진영샘이 눈에 들어오는 이 아침입니다.
여름이 손 흔드는 아침에요 ...

한편의 시를 읽듯 문장 읽어 내려갔어요
멋져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작년에 최참판댁 마루에 잠시 앉아보았지요..
한 눈에 들어오는 너른 들판도 눈에 담고요,,,ㅎㅎㅎ

김효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난 곳은 한때 머문 곳이었다는 것
헤어졌다는 말은 한때 사랑했다는 것
언젠가 다시 오겠다는 약속은
다시는 못올 지도 모른다는 친절한 이별통보죠.

최경애샘의 정갈하면서도 애잔한 낭송을 듣는 이 아침에
떠나온 곳들을 다시금 생각합니다
엄마 안계신 친정집 곳간에 들러
아직 가시지않은 엄마의 냄새를 맡듯
오늘은 평사리에 가지는 못해도
'토지'를 뒤적거려 봐야겠네요.

나이든 몸으로 낡은 '토지'의 책장을 넘긴다는 거
 참 느릿한 햇살처럼 고요할것 같군요
고요한 시간 주신 경애샘 감사드려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난 곳은 한때 머문 곳이었다는 것
헤어졌다는 말은 한때 사랑했다는 것
언젠가 다시 오겠다는 약속은
다시는 못올 지도 모른다는 친절한 이별통보죠.
라는 댓글!!
너무나 멋진 문장입니다.
한편 시를 읽는 감동입니다.

편안하시지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참에 눈물 한번 흘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그리운 고향. 그리운 부모님..
잊혀져 가는 것에 언젠가는 나도 들어 있겠지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고 차분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시의 숨결을 잘 살려내신
최경애샘의 좋은 낭송에
처서로 조금은 더위가 꺾인 것 같아서
더 시원한 느낌으로  머물다 갑니다
송샘의 손끝 정성도 아름답게 스민
최경애샘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고문님 잘 계시지요?
여름은 잘 나신건가요 ?

내일 공연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지요?
걱정마세요 여러 회원들께서
모두 도와주셔서 잘 마무리 될거 같아요

향일화 고문님, 이재영 고문님의 후원으로
공연도 풍성하게 하고
회원들께 맛난거도 사줄게요
응원해주심 늘 감사해요
맛난거 사드릴게요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샘 오랜만이에요?
모습만큼이나 정갈하고 또록또록한 음색으로
평사리 최참판댁을 다녀온 듯
좋은 낭송에 머물렀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계신거지요 ?
여름 건강하게 나셨어요 ?
목소리가 자꾸 탈이 난다하시니
제가 걱정이 많습니다.
보약 한채 보내드릴까 하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최선생님...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기요... 뵙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은 희망이지요
지나가면 또 돌아오고...
낭송하실때 최경애 선생님의 마음이 평사리를 닮았나봅니다

다 '내려놓고 다시 기다리는 작은 소망이 느껴집니다
최경애선생님의 고우신 마음처럼 좋은날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 아침 나를 비워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Total 509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5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0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2 1 03-07
505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06
504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7-04
50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2 07-03
502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6-30
50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3 06-26
5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24
49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6-12
49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 06-05
49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6-04
496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6-02
4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5-28
49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05-22
4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05-19
49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5-17
49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2 05-16
49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5-13
48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5-08
488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04-28
48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4-27
48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 04-22
48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 04-22
48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 04-15
48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04-11
48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 04-04
481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3-30
48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3 03-27
4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03-15
47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3 02-27
47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 02-19
47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 02-13
47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2 02-13
47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 02-08
47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2-08
47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2 02-08
47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02-06
47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