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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에서ㅣ 류병구(낭송 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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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3회 작성일 19-11-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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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 잘 들었습니다
이젼 영상만들기도 대단한 수준이십니다
완자문살  미딛이 ㅁ자한옥마을 북촌이야기이야기
 애진 음률에 눈에보이듯
잘 감상했습니다

잘 지내시는군요

마니피캇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이나 많이 바쁘시지요?
못난 영상도, 직접 해보니 그간 영상작가샘들의 노고에 무심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스키한 목소리가 늘 매력적이신
최현숙 낭송가님은 이제 영상 수준도 멋집니다
송년회 때 뵐 수 없어서 아쉽지만
날마다 좋은 날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스키한 목소리~
허스키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향고문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송년회엔 일정이 겹쳐서 많이 아쉽습니다.
시마을에 대한 향고문님의 사랑에는 늘 감동입니다.
떠나는 가을 만끽하시길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서촌에서
예전엔 가회동에서 살았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경복궁의 서쪽은 서촌이라면서
동쪽은 동촌이 아니라 북촌이라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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