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 시낭송 페스티벌-토마토tv -박태서, 한은정 합송시극"도화"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시마을 시낭송 페스티벌-토마토tv -박태서, 한은정 합송시극"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9회 작성일 20-01-11 01:11

본문



빛사모 동아리에서 재능기부로 촬영편집 하였습니다..

소스보기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rLFx_Cjl20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빛사모 동아리에서 재능기부로 촬영편집 하였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사랑이 가슴저린 ...
아름다운 홍랑과 최경 창의 이야기
잘 감상하였습니다.
박태서 낭송가님, 한은정낭송가님
고맙습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8년 대상을 받으신 한은정샘과
박태서 부회장님의 합송으로 이루어진
도화라는 시극이 참 감동적이고 멋져서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하셨지요
양현근 대표님도 흐뭇해하셨구요
최경찬과 홍랑의 운명적 사랑의 시극이
참 좋았습니다 잘 감상하였 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절한 사랑과 가녀린 절규가 가슴을 울립니다
한은정 선생님, 박태서 선생님
이렇게 멋진 무대를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시극 잘 감상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정이 가득한 합송이었습니다.
두 분의 퍼포먼스 또한, 참 좋았습니다.
이렇듯, 시마을 낭송가들의 내면과 외면이
곱게 전달되는 무대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은정샘, 박태서 부회장님의 절절한 시극 잘 감상했습니다.
연습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Total 486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6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2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1 1 03-07
48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04
481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3-30
48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03-27
4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3-15
47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3 02-27
47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2-19
47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2-13
47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02-13
47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 02-08
47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2-08
47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2 02-08
47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2-06
47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2-03
46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01-27
468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 01-24
46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1-20
46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01-16
46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01-11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1-11
46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01-03
4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2 12-31
461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12-25
46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 12-24
4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12-23
4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12-22
45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2 12-13
45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 12-12
45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12-11
45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12-08
4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12-06
45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 11-29
45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11-28
4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11-27
44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 11-25
44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 11-25
44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