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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유치환 / 남기선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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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371회 작성일 20-03-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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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gBadw_EcBcc?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gBadw_EcBc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3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10년은 된 녹음이
컴에 숨어있었네요
묻혀 버릴 뻔 했던 유치환시인의 “그리움”에
실린 10년전의 나의 목소리가
세인트 영상작가님의 정성으로 살아났습니다.

세월은 유수라고. . . .
그 사이의 시간들은 어디로 흘렀을까요?

끌리듯 따라오는 선뜻 앞서지 못하는 그리움이
공중의 깃발같은 어느 날이였나 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영상도 참으로 멋지고
남기선 회장님은 낭송 또한 너무나  좋습니다.
가슴 안에 깊은 울림으로 마주하는
이 시간이 공중의 깃발처럼
제 마음도 흔들어 놓습니다.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주시는
남기선 회장님의 열심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당~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10년전에도 낭송을 이렇게 잘 하셨군요
최근 녹음인줄 알았어요
10년전 녹음을 영상만 새롭게 바꿀수도 있군요
참 좋으네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시였어요
그 옛날에도 마음이 가는 시는
조금 진하게 마음을 뭍혔던가 봅니다.

지금 들으니 조금 지나침이 있지 않은가 싶어요

홍샘 잘 지내시지요 ^^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산사의 풍경소리처럼 낭송이 청아합니다.
10년 곰삭은 낭송이라구요?
지나간 세월의 궤적이 마음에 깊은 고랑을 남김니다.
그 고랑 사이로 풍부한 떨림이 흘러넘칩니다.
당분간은 이 흐름만으로도 즐거울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세인트쌤의 영상과 배음도 정말 좋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경음악은
끌리듯 따라오는 리듬이 
이 그리움이란 시와
잘 맞는듯 해서 골랐습니다.

공중의 깃발같은 어느 날입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숨어 있는 낭송도 있었군요.
저도 컴을 뒤져봐야겠어요.
성대결절은 왔지만,
올해는 녹음도 좀 해볼까 합니다. 예전 음성은 아니지만...

봄처럼 스며드는 따스한 남기선 회장님의 음성,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사무치는것도
이제는 어려운 감정이네요 ...
이제는 감정이 메말라
저리 지나치지만 감정넣기도 힘든 나이.....ㅎ

감사해요

샛별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샛별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래 전부터 남기선 회장님의 낭송을 혼자서 좋아했었지요
그러다가 세월을 뛰어 넘은 어느 날에 이 곳 시마을에서 회장님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참 좋습니다.
회장님의 음성으로 듣는
유치환의 그리움......
그리움이 더 한층 몰려오는 것 같아요.
감사해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나래샘 ^^
안그래도 얼마전 나래샘은 무엇을 하실까 ?
생각난적 있었지요
반가워요 ^^
 생각이 서로 만났던가 봅니다.
건강하시지요?

가까운 날에 뵐수있도록
이 코로나가 물러가야 하는데....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옥례샘 ^^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아름답다고 생각했는걸요
홈피에다 녹음도 올려주시면
더욱 좋구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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