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묵향/고용석 (낭송 최경애,영상 송성인)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아버지의 묵향/고용석 (낭송 최경애,영상 송성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2회 작성일 20-04-27 13:36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QqsJQ_uBpjk?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QqsJQ_uBpj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1

댓글목록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파트 정원에 환하게 핀 꽃들은 작년과 다름이 없는듯 한데..
천년만년 내곁에 계실줄만 알았던 그분의 부재에~~
멍하니 꽃들만 바라보는 그런 날들입니다..
.
송성인선생님.. 멋진영상 늘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즈음 낭송들이 이리
그리움에 관한, 이별에 관한 시들로 계속되네요
아버지가 그리운 최경애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그리움에 그만 촉촉해졌네요

내몸 부셔서 향기로 스러지는
그것이 인생인것을  이제 알아가니
이제 정말 나이듧인가봅니다.

나도 서늘한 아버지의 추억이 프드득 살아오르네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버이날 앞두고 어제는 딸램들과 아버지계신곳에 잠시 다녀왔답니다.
살아계실때 챙기지 못한 일들만 잔뜩 생각나는 하루..ㅠㅠ
늘 감사합니다. 회장님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붓은 든 손에서 언어가 푸드득 살아났듯이
최경애 샘의 고운 목소리에서
시심의 숨결이 부드럽게 살아나네요
좋은 낭송을 가슴에 향기로 품고 나옵니다.
최경애 샘 건강 잘 챙기세요~

Total 50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1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1 1 03-07
496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06-02
4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5-28
49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5-22
4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5-19
49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5-17
49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5-16
49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5-13
48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5-08
488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04-28
열람중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4-27
48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 04-22
48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22
48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4-15
48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4-11
48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 04-04
481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03-30
48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3 03-27
4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03-15
47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3 02-27
47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 02-19
47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 02-13
47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2 02-13
47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 02-08
47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2-08
47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2 02-08
47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 02-06
47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2-03
46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 01-27
468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 01-24
46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1-20
46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 01-16
46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2 01-11
46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1-11
46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 01-03
4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2 12-31
461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