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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젓국/장석주(낭송:박종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8회 작성일 20-06-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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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종미샘 잘 지내시지요
차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니신
박종미샘의 낭송은 언제 들어도
정겨움이 스며들지요
장석주 시인님의 시심결을 잘 살려내신
샘의 맛깔스런 낭송에  기분이 좋아져
감성의 울림에 빠져들다 갑니다
마무리를 하는 공직 생활의 연수의 시간이
샘께는 즐거움과 아쉬움이 교차하겠지요~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직생활 40년을 정리하다보니 시원하기도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호박젓국 영상을 위해
 애호박에 새우젓, 마늘, 고춧가루 넣고 보글보글 끓여 봤는데...
 와~~~ 정말 옛맛 그대로 나네요.
낭송 작업하면서
엄마생각, 공직 40년을 되돌아 보기도 하며 옛 추억에 빠져 한참동안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
부족한 낭송을  이쁘게 들어주시는
향일화 고문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던 어머니가 오늘따라 보고싶다 했더니만,,, 샘님의 낭송을 접하려 그랫나 봅니다
집나온 별들만 헤메는 것이아니라
오늘은 제가 엄마 찾아 헤메일듯 하구요...
낭송 잘 들었습니다.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요즘은 공로연수 이후 처음 공직에 들어간 80년대부터의 추억 꺼내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옛날 엄마가 끓여준 호박젓국을 끓이며 지금은 곁에 안계시지만  엄마의 맛을 느꼈답니다.
썬 호박과 다진 마늘과 새우젓과 고춧가루만 넣어 보글보글 끓였는데도 참 맛나더라구요 ㅎㅎㅎ
고운 흔적 남겨주신 최경애 낭송가님!! 
부족한 영상 곱게 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종미 샘의 따뜻한 목소리로 듣는  호박젓국 !
너무 정겹습니다.
호박젓국 먹고싶어요
혀끝에 남을 젓국의 맛
엄마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박젓국!!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은 자연의 맛을 닮은 그 맛은 엄마를 생각나게 하지요.
낭송하면서 엄마가 많이 생각 났어요..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렸을때 부터 호박을 싫어해서
손국수에 넣은 호박을 엄마가 나무젓가락으로 건져올려
국물을 체에 받쳐 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왜 그런지 저는 호박을 안 좋아합니다
호박죽도 호박볶음도 애호박젓국도....
박종미낭송가님 차분한 음색으로 좋은시를 낭송해 주셔서
잘 감상했습니다
며칠후면 만날수 있겠지요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땐 싫어했던 것들이
나이가 들면서 그 음식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엄마를 닮아가는걸까요? 아님 엄마가 그리워지는걸까요?
엄마 생각하며 호박젓국 끓였는데....  좋더라구요..
부족한 낭송 곱게 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산그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림...차서린입니다
어쩜....
호박젖국과 딱 어울리는 음색...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주시던...호박젖국이
그리워지는 오늘...
제손으로 끓여봐야겠어요...
엄마를 그리며..
고운 낭송 감사합니다...^^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들면서 그 옛날 엄마가 먹던 음식을  찾게 되네요. 
어릴적엔 저 맛없는것을  왜먹을까 했는데...
지금은 나도 모르게 내 몸이 그 음식을 찾네요
시낭송하며 호박젓국 끓여 맛나게 억었죠..
산그림... 차서린 선생님!!  부족한 낭송에 고운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호박나물을 해봤어요
새우젓 참기름 파마늘 고추가루 ~~깨소금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시던 맛에 못 미쳤지만
밥상이 그리움으로 채워지더군요

박종미 샘의 깊고 따뜻한 음성과 영상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이었습니다

영상 속 장독대~~
내 유년의 뜰 장독들이 떠올려지네요~~

좋은 낭송 영상 고맙습니다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을 ..  옛맛을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그 맛이 안나죠? 그래도 그 맛을 기억하며 엄마를 그리워하며 그 옛날 음식을 만들곤 합니다. 고운 흔적 남겨주신 이진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남은시간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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