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월향에게 - 한용운 / 이진영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계월향에게 - 한용운 / 이진영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421회 작성일 20-07-03 20:35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jMIy0HkdpG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샘의 낭송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풍성한 감성이  세인트영상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더불어 감동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영상을 올리기까지
여러분들의 수고가 있었지요
평범하지 않은 주제를 드라마처럼 멋지게
담아주신 세인트샘님께 감사드립니다

액자가 좋으면 그림이 돋보이듯이
좋은 영상으로 시의 품격을 높여주셨습니다
애 많이 쓰섰어요~~


남기선 선생님 ~~
올려주시고
잘 감상해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넘 감사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담아내신
아름다운 영상을 감상하는동안
이진영 샘의 고우신 모습도 그려지게 하네요
차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표현해주신 낭송이 좋아서
한용윤 시심결에 빠져들다 갑니다
다음 주면 샘의 고운 모습도
뵐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뵌지 오래돼서 저도
다음 주가 기다려지네요

어려운 시절이지만
만남은 소중한 것이기에
아름다운 날이기를 바랍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선시대 기생 계월향
임진왜란때 적장을 유인하여 김응서로 하여금 목을  베게 한후
자결하였다는 계월향.
이진영낭송가님의 목소리로 되새김해봅니다
세인트선생님 영상과 함께 잘 어우러진 좋은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녀의 피빛 사연이 
난세의 조선에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아이들은 그녀의 산 이름을 외워야하고
시인은 그녀의 죽은 그림자를 노래해야 합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 그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오늘을 살면서 다시 되새기고 싶은 '시'  였습니다
홍성례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선생님의 맑은 음성이 마음까지 깨끗케 합니다
계월향의 붉은 한 마저 아름답게 승화 시키는 귀한 낭송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세인트선생님의 영상 또한 시대를 다시보게 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이진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샘 잘 지내지요~~-
힘든 시절지만  시를 품고 가기에 매 순간
뜨거운 열정으로
향기로운 시의 꽃 피우기를 바라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산그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림...차서린입니다

이진영쌤의 감성젖은  목소리에 계월향이 소생한듯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계월향 생각하며...어떻게 해야하는것이 나라를 위한것이지
일깨우는 하루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림~~
닉네임이 차암 운치있네요
마을도 그 마을이 품은 사연들도
묵묵히
다 품고  가는 깊고 푸근한 그림자~~

나라를 위해
자신을 던진 계월향의 슬픈 이야기
오늘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나래샘~~
영상 너무 멋지지요
잘 만들어 주셔서 세인트님께 감사드려요

잘들어 주셔서도
감사하고요~~♥

이진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선생님

누구나 자신의 계절을 갖는 꿈을 꿉니다
가끔 비도 계절 속에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봅니다
오늘은 비가 주인공인 날이었습니다

바람 들어선 붓으로
산허리에 물빛 두르고
울음 재우는 비

고맙습니다~~~

Total 52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8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9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4 1 03-07
52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9-12
52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9-11
51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2 09-07
518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9-06
517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9-02
51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9-02
51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9-01
51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08-24
51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08-21
51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2 08-12
5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8-06
510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 07-24
50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3 07-23
5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7-20
50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7-20
5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2 07-15
50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3 07-15
504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 07-04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2 07-03
502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6-30
50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3 06-26
5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6-24
49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6-12
49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 06-05
49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6-04
496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 06-02
4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5-28
49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 05-22
4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 05-19
49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05-17
49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2 05-16
49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5-13
48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5-08
488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 04-28
48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 04-27
48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