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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사랑- 장만호 / 낭송 홍성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272회 작성일 20-07-0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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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망초 꽃이 흐드러지게 핀 계절입니다
엄마  별 따라 밤 마실 나온 아기 별 들이 자불자불 졸다가  강가에 나왔다가
그만 강가에 떨어져 개망초가 되었다는 ............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살이를 개망초꽃처럼
자불자불 졸듯 살아가면
뭐 서러울것도
눈물겨울것도 없겠다

아름다운 시에 곁들인 홍성례샘의 구수한 음성이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감사히 듣고 갑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우리가 다 같이 동참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게으른지 모르겠어요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 따라 나왔다 그만  강가에 떨어져
개망초꽃이 되었다는  아기 별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 꽃밭 환히 비추는
향기로운 별이 되라고~~
그리움의 눈빛 보내는 엄마 별이 있어
밤하늘은 그리 눈물처럼 반짝였네요

개망초꽃  사연~~
담백한 음성으로 들려주신 홍성례 선생님
고맙습니다~~

시의 꽃밭에 핀 아기별들이
오늘 우리 마음을 향기롭게  비춰주네요
그래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망초 꽃이 이진영선생님을 닮았다는 생각을 지금 해봅니다
개망초 꽃의 꽃말이 "화해"라는군요
시마을과도 어울리는 꽃이지요?
댓글 고맙습니다

박종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 집 주변엔 개망초가 지천으로 피어 있어도
 참 많이도 피었구나 하며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이런 슬픈 사연이 있다는걸 지금 알았네요
 홍성례 낭송가님의  깊은 울림이 있는 낭송에 한참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
주말 남은시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종미선생님!
슬픈사연을 듣고 보니
개망초꽃이 애처롭지요?
이번 토요일 오랫만에 만나는 시마을낭송가님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망초..
엄마소식을 기다리는 애틋한 그리움 입니다

홍성례 선생님의 음성이 정감있고
부드러워 기다리는 엄마의 품같습니다
따스히 감상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산그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림....차서린입니다..

이맘때쯤 산에오르면...지천으로 피어있는 개망초..
이런 애달픈 전설이 있울 줄이야....
홍성례낭송가님의 정감있는 목소리에
아기별들의 엄마를 그리는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오늘밤은 별이 총총이박힌 하늘을 보고싶습니다..
그속에서 엄마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내려다 보시는
꿈이라도 꾸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샘 어렵게 로긴이 되었네요 
수고하셨어요
이제 반갑게 자주 뵈어요

여긴 비대면이니까  걱정할것이 없지요 ^6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낭송방에서 처음 만나는 차서린선생님.
가까운데도 쉽게 오지 하는곳이었지요?
이제 부터 자주 오셔요
개망초꽃의 전설 슬프지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샘의 정감이 깊은 목소리로 담아내신
좋은 낭송을 들으며 시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봅니다.
개망초의 물결이 넘치던  계절이
머리 속으로 한 폭의 그림으로 스치며
샘의 좋은 낭송에 머물다 갑니다.
홍샘의 모습 어제 뵐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좋은 낭송과 시마을 답글 사랑도 부탁드려요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먼길 다녀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맛있는 자두 바리바리 들고 바쁘게 오신 발걸음
늘 고맙고 든든합니다

샛별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샛별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들어도 깊이있는 홍성례님의 시낭송 잘 듣고 갑니다.
개망초들의 슬픈 사연도 이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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