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용혜원(낭송:박종미)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용혜원(낭송:박종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40회 작성일 20-07-24 16:20

본문




 

소스보기

<figure data-ke-style="alignCenter" data-ke-type="video" data-video-host="kakaotv" data-ke-mobilestyle="widthContent" data-video-url="https://tv.kakao.com/v/411017586?service=daum_blog" data-video-thumbnail="https://scrap.kakaocdn.net/dn/bUvDwb/hyGTo5hlX6/6y80e6xMB0BWn6XAUKcKdk/img.png?width=1280&amp;height=720&amp;face=0_0_1280_720" data-video-width="860" data-video-height="484" data-video-play-service="daum_blog"><iframe src="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11017586?service=daum_blog" width="860" height="48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nbsp;</p>
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종미 낭송가님이 결혼 축시를
낭송해 주시는 동영상 이네요

그날 부부로 인연을 약속하는 자리가
샘의 낭송으로 인해 더 행복한
출발의  시간이 되었겠어요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딸아이 셋 중 첫째딸이 5월 결혼을 했습니다. 
엄마가 새출발 하는 딸 부부를 위해 낭송을 했습니다. 
주변의 소음과 마이크의 음량 조절이 잘 안되어서
어수선합니다. 
장맛비가 지리하게 내리네요...  피해는 없으신지요? 
늘 고운 정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 따님이 결혼을 하는 날에
박종미샘이 낭송을 해 주시는 모습이군요
넘 멋지고 좋아요
샘의 고운 목소로 축복해주신 낭송이
그날 하객을에게도 멋진 선물의 시간이 되었겠어요
샘과의  시마을 인연처럼 아름다운 축시의 장면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따님의 결혼식이였나봐요 ^^
왠지 박샘과 신부가 닮은것 같아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따님의 앞날이 박종미 샘의 날들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날들이 될겁니다.

축하의 마음 드립니다.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딸 셋 중 첫째 아이입니다.
엄마가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축시를 낭송했습니다.
정말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행사 끝나고 병은 나지 않으셨는지요?
갑자기 준비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번 행사때에는 모든 일 제쳐놓고 달려가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장맛비로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채수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딸아이의 결혼식장에서
어머니의 아름다운 낭송은
깊은 울림을 주네요

더욱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예쁩니다.
따님의 결혼식에 축시를 하시는
박종미 낭송가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듣는 제가 왜 눈물이 나는지요.

고맙게 듣습니다.

Total 53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2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2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4 1 03-07
52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15:19
5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10-21
52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10-18
523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10-11
522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2 10-02
52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 09-12
52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9-11
51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2 09-07
518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09-06
517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2 09-02
51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2 09-02
51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9-01
51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08-24
51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 08-21
51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8-12
5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3 08-06
열람중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 07-24
50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7-23
5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7-20
50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7-20
5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2 07-15
50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7-15
504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7-04
50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2 07-03
502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6-30
50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3 06-26
5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6-24
49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 06-12
49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 06-05
49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6-04
496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6-02
4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5-28
49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5-22
4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 05-19
49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5-17
49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2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