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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조지훈 시 / 이루다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50회 작성일 20-08-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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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지훈시인의 사모
그 깊이와 절실함이
이루다 사무차장님의 목소리에서 더 절절 합니다.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진한 감성의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해요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학교때 부터 가슴속을 아프게 했던 시 입니다.
지금도 이 시를 낭송할때 마다
무언지 모를 아픔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사모와 사랑의 뜻 다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모~~애틋하게
우러러 받들고 마음 속  깊이 따름~~

사랑보다 더 깊은 사랑
깊은
  우물 속에서 길어올린  듯 한 
물맛엔
표현할 수 없는 빛이  스며있습니다.

조지훈 시인의 사모

애틋하고
농축된  시어들이
이루다님의 음성에 스며들어
수묵화 한폭으로 번져나갑니다~~

차분히 눈감고
가슴으로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샘 이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

지척인곳에 계셔도 
코로나때문에 얼굴보기 힘드네요

한편의 시같은 댓글로
진영샘의  뜨겁고도 여린 심사를 읽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으로 들어 주신 이진영 낭송가님 고맙습니다.
사모와 사랑의 다름......

그래서 인지
사모 라는 말이 더 깊이 스며드는듯 합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한 요즘,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기를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 사무차장님 잘 지내시지요
시마을 낭송협회를 위해 늘 수고 많으신
이루다샘의 배려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곱고 차분한 샘의 목소리로 시의 숨결을
잘  담아내신 좋은 낭송에 머물러
힘든 시기에 마음 위로 받습니다.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길 빕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의 따뜻한 말씀에 가슴속에 꽃이 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고운 눈으로 보아 주시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건강하시기를요.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이 사랑 인것 같습니다
내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할때
이렇게 이루다 선생님의 담담하면서도 가슴 절절한 낭송으로
사랑의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 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어려운 이때를 잘 이겨낼수 있는 힘이라 생각 합니다

이루다 선생님의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낭송가님
고맙습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시 한 편의 마음이
이렇게 절절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모, 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
고맙습니다.
자주 만나야 하는데 그럴 수 가 없으니
그리움만 쌓입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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