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_ 윤동주 시 / 이루다 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별 헤는 밤 _ 윤동주 시 / 이루다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5회 작성일 20-09-06 01:27

본문









소스보기

<html> <body>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9A57EA9BEC1DC7D59334B915120ECAA4C9CF&outKey=V127c5ece30502cbfcfeb9177b5e607ef77e4f59386d24f2680f99177b5e607ef77e4" frameborder="no" scrolling="no" title="NaverVideo" allow="autoplay; gyroscope; accelerometer;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body> </html>
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 샘의 곱고 매력적인 목소리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지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시를
감동적으로 잘 살려내신
이루다 샘의 멋진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무엇이던 사뭇 그립고 사뭇 아프고
쓸쓸해집니다.

아마도 가을인가 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 헤는 밤 - 윤동주
역시 명시는 명시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물리지 않는 !

야무지기도하고 감성적이기도한
이루다 사무차장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참 신선하고 아련하기도 합니다.
동주의 마음을 잘 표현하셨어요

참  많은 내용을
진솔하게 담아내셨네요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칭찬이
이 밤에 저를 춤추게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데도 늘 칭찬으로 응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밤 하늘 아래서
더욱 가슴으로 다가서는 시
별 헤는 밤~
이루다님의 음성으로 들려주시니
참 좋습니다

밤하늘 수 많은 별들을
다  헤일 수는 없지만
아직은
별을 헤일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 보렵니다

아직은~~
아직은~~
헤아릴 수 있는 나의 별들이
여전히 빛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낭송가님
고맙습니다.

아직은 헤아릴 수 있는 나의 별이 여전히 빛난다는 말씀

가슴에 적어 놓았습니다.

Total 53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4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4 1 03-07
52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27
5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0-21
52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10-18
523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10-11
522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2 10-02
52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 09-12
52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9-11
51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2 09-07
열람중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 09-06
517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2 09-02
51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9-02
51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09-01
51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 08-24
51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08-21
51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2 08-12
5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3 08-06
510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 07-24
50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3 07-23
5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 07-20
50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7-20
5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2 07-15
50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7-15
504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 07-04
50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7-03
502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6-30
50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3 06-26
5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6-24
49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 06-12
49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 06-05
49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 06-04
496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 06-02
4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5-28
49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 05-22
4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 05-19
49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5-17
49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2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