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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어요 _ 한용운 시 / 이루다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회 작성일 20-10-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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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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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교시절 이 시를 읽고
시인은

오동잎 발자취~
검은 구름의 터진 틈으로 얼뜻 보이는 푸른 하늘~~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되어~~

어쩜 이리도 심오하고
아름다운  시어들을 불러들일 수 있을까?
생각했지요

오늘 이루다님이 담백하고
깊은 음성으로 들려주시니
다시 이 시에 한참을 푹 빠져 있었습니다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지요~~
자연 속에 깃든 또 다른 빛깔들의
소리없는 소리를~

좋은 시에
깊은 낭송에 젖어 들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되면... 한번쯤은 되내이게 되는 시인것 같습니다.
시인님이 말하려는 것 말고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은...
좋은시
감사히 듣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은 잘 지내셨지요?
집안에서만 지내는 명절이였습니다.
덕분에 오롯이 가족들과 함께해서
좋았던것 같아요

너무나 아름다운 한용운시인님의 시를
이루다 샘의 목소리로 들으니
그 향기가 참으로 진하게 느껴집니다.

영상은 서방님 작품이지요 ?
멋집니다.
잘 감상했어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힘든 시기가 길어지는 날들이라
모든 이들의 마음마저 삭막해져 가는데
 아름다운 목소리의 낭송에
위로 받을 수 있게 해주신
이루다 사무의 곱고 아름다운 목소리 만큼
마음도 곱고 혐회 사랑도 완벽한 모습에
참으로 보배로운 분이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루다 샘의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의 낭송에
위로의 시간이 되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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