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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최형일(낭송:박종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0회 작성일 20-10-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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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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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nd 1.mp3 (3.2M) 1회 다운로드 | DATE : 2020-10-11 16:34:46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가을
애절한 배음에
따뜻한 박종미 샘의 음색이
떨어진 낙엽에 바람이 일게하네요
최형일시인님의 시어들이
가슴으로 흐미듯 파고 듭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린 시간이였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해요

박종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계셨어요? 회장님!!! 
벌써 가을의 문턱을 넘어 쌀쌀하기까지 하네요. 
이럴땐 더 부모님 생각이 특히 더 납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빨리 얼굴 뵈는 날이 왔음 소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종미 샘 잘 지내시지요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들을 각박하게 바꿔놓았지만
시낭송을 통한 힐링이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곱고 감미로운 박샘의 목소리가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어
가을처럼 어머니의 사랑처럼
마음을 설레게 해 주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며 잘 지내세요~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가을이 어느새 짙어가고 있네요
계절 탓인지 지금은 곁에 안계신 부모님이 생각 나네요
쌀쌀한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조만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스를 밀고 가는 어른신들을 그냥 스쳐 볼 수 만은 없더라구요..
더우기 찬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시작되어 더더욱...
차분한 음성으로 시심을 살려주신 종미선생님 감사히 듣습니다.

박종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저도 이 시를 낭송하면서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는 부모님 생각이 더 많이 났습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세상 모든 어머님을 생각합니다
늘 늦었지만
시간이 우리를 철들게 하지만
어머니는 그대로 경전입니다
조용히 눈감게하는 시 한편의 영상이
먼 시간속 잠시 잊고 있었던
경전의 한페이지를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박종미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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