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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록 _ 윤동주 詩 / 이루다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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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81회 작성일 20-1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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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눈만뜨면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입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무탈하시기을 기원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감사합니다.
생이 사는게 아니라 아파하는거라는 말씀
되뇌어봅니다.
우리 모두
아프지않기를요.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도 낭송하고..듣기도 한 시인데..
매번 새로 만나는듯 많은생각과 느낌을 갖게하는 시.
루다쌤의 음성으로 잘 듣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애샘
고맙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그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것이
시낭송인듯 합니다.
건안하시지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보배같은  이루다 사무차장님의
매력적인 낭송에 붙들려 봅니다
시의 느낌을 차분히 잘 전달해 주시는
이루다샘의 좋은 낭송이  위로가 되고
참회록의 의미를 새기게 되네요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고문님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칭찬으로 위로와 감동을 주시니
늘 부끄럽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울에 비친 나의 허울이 부끄러워
닦아보고 문질러보아도 더 선명하게 보이는
지나간 시간들

이루다선생님의 담담한음성으로 낭송을들으니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이 더욱 깊이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선생님
공감의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모두가 좋아하는 시라서
감히 용기를 내어보았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회록^^
잔잔한 음악이 내리고
그 곳으로 동주의 시편들이 스민다
참회의 글들이
가슴으로 스민다^^
끝까지 즐감하고 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욱
마음을 다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건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 한편입니다
부끄럽게 저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이루다선생님의 목소리는 그런 이끔이 있습니다
별헤는 밤..참회록..
윤동주 가까이 계시는 선생님의 마음 가까이 잠시
머물다 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 선생님의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는
중학생 시절부터 저의 우상이었답니다.
하여
용기를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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