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평역에서 - 곽재구 (남기선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평역에서 - 곽재구 (남기선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42회 작성일 20-12-28 00:07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13fzd3g8du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운계절이면 한번쯤은 생각하고 읊조렸던
곽재구 시인의 사평역입니다.
감사하게도
세인트 님께서 멋진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따뜻한 12월 되세요 ^^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처럼 오지 않는 막차를 기다리는 시골의 어느 작은 기차역...
회장님의 음성으로 늦는 사평역은 더 그리움이 가득합니다
한꺼번에 낭송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자꾸 잊어버려서 생각난김에 다 올렸습니다.
용서 하셔요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기차를타고  사평역  시낭송을 듣습니다
천안을 지나가네요
모처럼전국에  눈이 내렷거든요
지금 밖은  깜깜합니다~~
사평역에서~~회장님시낭송이
가슴에  묻힙니다

감사히 잘 들었읍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차를 타고 듣는 사평역은 더욱  감회가 다르겠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가까운 날에 뵙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면 생각나는 좋은 시 중에
한 편이지요
남회장님의 곱고 따스한  목소리의 낭송이
가슴 속으로 온기를 지펴주는 느낌이네요
낭송협회를 살뜰하게 잘 챙기시는
회장님께 늘 감사드리며
힘든시기지만 뜻깊은 연말 보내세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고문님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요 ^^
 요즘은 이리 안부를 묻네요 ㅜ.ㅜ.......

낭송으로라도 이리 소통을 해야겠지요 ^^
늘 이리 낭송방을 챙겨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가까운날 밝은 모습 뵙기를 바랍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중의 한편이지요
그만큼 사람의 시라는 거겠지요
입을 통해 밖으로 나와도 춥지 않는..
표를 끊지 않아도 그사람에게 가 닿을 수 있는..
역 대합실에 가만히 있어도 이미 누군가와는 하나가 되는..
아득히 그리운 어떤 사람이 있기에
사평역은 영원히 심장속에 작은 역하나 같은..

선생님의 낭송은 이미 역 하나를 제 심장속에 지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첫 열차를 기다립니다
기적 소리 들릴 듯 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재하지 않기에 존재를 찾고 싶은 사평역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고
대합실 밖에는 송이눈이 쌓이고

우리는 지금
단풍잎 같은 몇잎의 차창을 달고 달리는
기차를 달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남기선 선생님이 푸근하고
깊은 음성으로 그려주시는
사평역 풍경 
그리웠던 순간들을 불빛 속에 던져봅니다

Total 57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3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5 1 03-07
567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4-09
56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8
5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4-06
56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3-31
56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3-30
562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3-25
56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3-24
56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3-23
55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 03-22
5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3-16
55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3-16
5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2-26
55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3 02-21
55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2-18
55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 02-16
552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2 02-06
5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2-04
550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 02-02
54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 01-01
54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01-01
54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2 12-29
54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 12-28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 12-28
5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2 12-22
54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 12-17
5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12-17
541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12-16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12-16
53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2-15
5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 12-07
537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12-06
53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12-03
53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 12-01
53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11-28
53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 11-24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