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 노천명 (황석연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들국화 - 노천명 (황석연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4회 작성일 20-12-28 21:05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E4d6khX3gV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황석연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참으로 위로가 됩니다.
지난 가을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되살아나네요

세인트님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잘 감상하였습니다. ^^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국화시는  제가 참 좋아하는  시예요~^
내 맘같은 시였지요

멋진 영상을  만들어주셔서
세인트영상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래~~사랑하겠읍니다

2020년~~세상을 살면서
기억할  만한  시간이었네요
꿋꿋하게  이겨내며
그안에서
들국화처럼요~~_☆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들녘에 흔들리는 들국화 !
들국화 없는 가을은 생각할수도 없는 풍경이지요
멀어진 가을을 기억나게 해 주셨어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시 들국화 잘보고 갑니다
정자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송년의 기쁨도 느낄수 없이 코로나 확진자만 늘고있네요
마스크 꼭 챙겨서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을수록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황석연 샘의 고운 목소리로 담아내신
들국화의 시낭송이 맑고 순수한
가을의 향기 같은 느낌입니다
연말 연시 뜻깊게 보내세요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국화같은 사람 많지 않지요
그저 바람처럼 흔들리는 꽃이 흔하지 않지요
석연쌤이 그러하다면
함께 옆에서 흔들리고 싶겠지요

Total 553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6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0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6 1 03-07
54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1-01
54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1-01
54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2 12-29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12-28
54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12-28
5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2 12-22
54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12-17
5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12-17
541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12-16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12-16
53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12-15
5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2-07
537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 12-06
53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12-03
53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12-01
53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11-28
53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 11-24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11-18
531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16
5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2 11-14
52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11-12
52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2 11-10
527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 10-31
52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 10-27
5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 10-21
52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10-18
523 박종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 10-11
522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2 10-02
52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 09-12
52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 09-11
51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2 09-07
518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 09-06
517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2 09-02
51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9-02
51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2 09-01
51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