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장정일 (낭송:황주현)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장정일 (낭송:황주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452회 작성일 21-01-01 13:30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eatXC3Mnr4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낭송가님의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장정일 시인의 시가 참 좋습니다.

사철나무 푸른 그늘 아래 누워서 쉬고픈 마음 가득합니다.
듬직한 사철나무 등걸을  가슴 가득히 글어안고
시냇물소리 졸졸 흐를것 같은 위로의 이야기 듣고 싶네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철나무는 제게 아픈 시입니다
아픈 기억의 사람의 시입니다
그래서 눈물도 있고
고통이 가시지 않은 시입니다
그래서 늘 감정이 늘 사철나무아래 바람보다 앞서 가서
진정되지 않는 마음으로 읊조리는 시입니다
그래서 베스트로 낭송이 되지 않는 시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뭔가 맘에 흡족하지 않는 그대로가 좋은 시입니다
깨물어 아픈 손가락같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작은 목소리로 든든하게 응원해 주시는 맘이
와 닿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 샘의 목소리가 참으로 좋습니다.
시의 숨결을 이리 잘 살려낼 수 있는 것은
황샘이 지니고 계신 시의 감성이
뛰어난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참으로 맛깔스럽게 머물다 갑니다
올 해는 샘의 행보에도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찬이십니다
함께 채찍으로 받겠습니다
사철은 숨결이 있는 시입니다
그래서 그 숨결따라가기가 쉽지 않은 ..
함부로 누군가의 사철나무를 빌린것 같아
맘이 빚 진 그런 시입니다
머물다 가시니 그런 제 맘이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으면 좋겠다...
추위와 코로나로 힘든 모든 사람들이 평안한 쉼을 누릴 수 있는 ~~억만시름 놓아버리고.... 진정 그랬으면 좋겠다.
황선생님의 절절한 음성과 함께 그러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랬으면 좋을 일..참 많지요
우리가 바라는 일은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닌데 말이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지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지요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 샘의 낭송을 들으면
황샘의 시를 대하는 마음의 떨림과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듣는  저도
같이 떨리고 같이 설레입니다.
아마도 시의 숨결 따라 행복하게 흘러가는
황샘의 깊은 감성 때문이겠지요.
같이 행복했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쌤..
정말 듣기에 부끄러운 말씀입니다
떨림과 셀레임..이보다 더 큰 칭찬을 없는  것 같습니다
듣는 분의 감성과 교감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더 노력 하겠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낭송을 많이 들어 온 저로서는
큰 격려와 용기를 얻습니다
큰 나무와 숲 속에서 그 틈에 자라는 나무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면
계절도 멈추고
시간도 멈추고
그대로 풍경이 되어~~

아픈 오늘이 그대로 녹아들어
푸른빛이 되고

시를 드려주시는 선생님의
음성이
시를 품은 풍경이 되어

그대로
멈추었습니다

좋은 시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Total 57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3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6 1 03-07
567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4-09
56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8
5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4-06
56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3-31
56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3-30
562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3-25
56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3-24
56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3-23
55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 03-22
5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3-16
55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3-16
5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2-26
55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3 02-21
55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2-18
55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 02-16
552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2 02-06
5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2-04
550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 02-02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 01-01
54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01-01
54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2 12-29
54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 12-28
54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 12-28
5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2 12-22
54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 12-17
5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12-17
541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12-16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12-16
53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2-15
5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 12-07
537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12-06
53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12-03
53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 12-01
53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11-28
53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 11-24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