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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 이기철 시 / 이루다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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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72회 작성일 21-02-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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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 사무차장님을 뵐 때마다
아름다운  만남의 한 분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요
이기철 시인님의 맑은 시심을
이루다 샘의 곱고 맑은 목소리로
전해주는 시낭송이 정말 좋네요
아름다운 편지를 받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고요한 마음으로
상추잎 같은 편지를 읽었습니다.
그래요 금새 3월이 올겁니다.
2월을 견디는힘은 그 뒤에 3월이 있다는 기대감때문이지요
지금
밖에는 눈이 와요
펄펄 춤을 추며 내리는 흰 눈을
아쉬움으로 내다 봅니다.
좋은 낭송 
넉넉함으로 감상했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폭설이 쏟아지던 겨울이었는데
제 마음에는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추운 것인 지,
날이 풀렸는 데도 몸은 여전히 움츠러들어
두꺼운 패딩 옷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며칠을 앓고 나서 바라보는 하늘이 새삼 푸르릅니다.

그래요,
지난 날들을 돌아 보니
만난 모든 사람들,모든 시간들이
모두 마냥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사람도 있군요.
다 그립습니다.
모두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흐르는
고운 목소리의 이루다샘의 낭송으로
마음을 데우는 저녁입니다.
좋은 낭송,
고맙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을 처음 배울 때
이기철시인의 내가 만난 사람..은 제게 교과서 같은 시였습니다
가장 많이 읽고 낭송하고 또 수백번 낭독과 낭송을 오가며
이 시를 곱씹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난 사람들을 다시 떠올리며 그 소중함에 감사한 마음으로
시낭송을 배우곤 했습니다
이루다선생님의 낭송을 들으며 그때의 떨림과 셀레임으로 행복해집니다
시의 힘이고 낭송의 매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좋아서
오래오래 마음에 머물고 있습니다.

늘 처음으로 되돌려주는 시이기도 하고요.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안하셔요.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시작하면서 참으로 많이 읽고. 낭송하던 시...
지금역시나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아름답기를 희망해봅니다.
아니.. 내가 그런사람이기를~~~
감사히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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