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일부발췌 (낭독 현정희)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일부발췌 (낭독 현정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0회 작성일 21-03-16 11:31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mgOPrhzY5P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샘의 곱고 차분하신 목소리로
맛깔스럽게 담아내신
토지 소설의 일부를  들으며
현샘의 목소리의 매력에 빠져드는 중입니다
힘든 시기에 시낭송의 위로가
참으로 크게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멋진 영상과  아름다운 낭송 감사힙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선생님의 낭독이
낭랑하게 울림이 있습니다.
어릴적 읽었던 소설을
다시 꺼내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선생님
낭랑하게 드려주시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더 듣고 싶었어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눈으로 보기도 하고 귀로 듣기도 하니
내용이 영화의 장면같이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잠깐이지만 행복했어요
이제 목소리 들었으니
정겨운 얼굴도 볼날이 가까웠으면 좋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V 드라마로 처음 만났던 대하 드라마 토지를
현정희샘의 목소리로 다시 만나니
참으로 반갑네요
토지 안에서 펼쳐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 반하여
너무나 진지하게 보았거든요.
드라마를 다시 보듯,
잘 듣고 보았습니다.
멋집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 이전에 낭독이 있었지요
우린 숱하게 낭독을 배우고 익혀 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낭독을 잃어 버린 듯 합니다
저 또한 그리하여
지금은 낭독이 목마르기도 합니다
낯설기도 하구요
낭독이 얼마나 큰 주춧돌인지를 ..
낭송의 깊은 맛이 낭독에서 비롯되어짐을 다시 일깨워주는 선생님의
소설읽기..에 많은 생각을 남깁니다
읽기가 낯설어지는 저의 지금을 돌아 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낭독을 자꾸 여러번 듣게 됩니다
아주 좋은 공부가 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Total 57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8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6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2 1 03-07
567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4-09
56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4-08
5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06
56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3-31
56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3-30
562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3-25
56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3-24
56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3-23
55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03-22
55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16
열람중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5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02-26
55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3 02-21
55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02-18
55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 02-16
552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2 02-06
5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 02-04
550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 02-02
54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 01-01
54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2 01-01
54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2 12-29
54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 12-28
54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 12-28
54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2 12-22
54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 12-17
5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 12-17
541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12-16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12-16
53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12-15
5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12-07
537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 12-06
53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 12-03
53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12-01
53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11-28
53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 11-24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