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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 홍찬선 낭송 홍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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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516회 작성일 21-08-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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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샘의 힘있는 목소리에서  우리 겨레를 지킨
조상들의 애국심을 느끼게 하네요
애국심으로 하나 되어 지켜낸
우리 국토의 단단한 성벽들이
조상의 얼을 느끼게 되는 것 같구요
홍샘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이렇게 뒤 늦게 답글 드립니다
시마을을 향한 열정과 회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늘 감동합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문영상시화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가을이 닥아오는 소리 아침공기가 어제와 또다른 아침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선생님 귀한 걸음하시고
소중한 댓글로 응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샘 목소리는 역시
역사를 담기에
적합한 목소리입니다.
힘찬 목소리 들으면 정신이 드는것 같아요
역사공부 잘 하였습니다.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는 말
홍샘을 보면서 늘 생각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 빨리 만날수 있기만을 기약합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시마을 사랑 본 받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오는 길이 멀은지 참 모르겠습니다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나긋나긋 그 목소리가 저는 부럽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는  어제를  통해  오늘을  비춰보게  합니다
남한산성
역사가  스쳐가도  그 대로  남아
또  다른  역사를  만들게  합니다

홍성례낭송가님의  힘찬  목소리로  들려주시는,
고난의  세월  속애도 무너지지  않고  버텨준  남한산성에  서린  흔적들
되새겨봅니다

좋은  낭송  고맙습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선생님 댓글로 응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남한산성의 역사를 아는것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아는 것입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차고 맑은 목소리의 낭송에
저절로 마음이 달려갑니다.
남한산성,
 그 길을 다시금 걸으며 음미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든 영욕은 있지만
특히 남한산성은 삼전도와 연결지어 치욕으로  기억되는 곳
그 또한 오늘을 있게 한 역사의 한 계단,
남한산성.
감사히 감상합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한산성은 박태서선생님의 목소리로
낭송해도 참 좋을듯 합니다
남한산성에 관한 시 100편을 시집으로 묶은 홍찬선시인도 계시답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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