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내의 별 - 나태주 / 낭송 홍성례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아우내의 별 - 나태주 / 낭송 홍성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9회 작성일 21-10-05 19:43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246" height="701" src="https://www.youtube.com/embed/SY--0S-taG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관순열사는 이태원 공동묘지에 계시다가
일제 때 그곳이 개발 되면서
28,000여기의 무연고 합장및 이장으로 망우리 공동묘지로 오셨습니다
이제는 공동묘지라는 느낌은 찾아보기 힘들 만큼 공원화되어있습니다
유관순열사를 가장 가까이서 추모 할 수 있는 망우역사 문화공원입니다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샘의 진심 담은 '아우내의 별'을 들으며 순국소녀 유관순열사의 혼이
위로를 받았을 듯합니다.
병천에 순대국 먹으려 가면 가끔 아우내 유관순열사 생가를
들리곤 헸는데 묘지가 망우리 공동묘지에 있음은 처음 알았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낭송 잘 들었습니다.
유관순열사의 애국심을
후손들이 잘 이어나가야 합니다.
유관순열사와 같은 분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한시도 잊으면 안되구요
요즘 젊은이들에게 점점 희석되어지는
일제치하의 굴욕을 아프지만 기억하고
목숨건 자유를 아름답게 지켜가야합니다.
수고하셨어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국심을 일깨워 주는 좋은 시를
시원하고 멋진 목소리로 낭송하신
홍샘의  귀한 낭송을 들으며
어린 나이였던 유관순이 저리 강한 애국심을  지닌
나라 사랑에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좋은 낭송 감사합니다~

Total 606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4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5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7 1 03-07
602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 11:33
601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2 01-26
60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1-26
59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4 01-04
59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1-04
59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2 12-30
59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22
59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12-20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12-04
59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2 11-21
59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2 11-07
59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 10-22
590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2 10-05
열람중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10-05
588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2 10-01
58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3 09-12
58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09-07
585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2 08-28
58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08-24
58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2 08-21
582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2 08-20
581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 08-16
58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 08-12
57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2 07-24
578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2 07-17
577 송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 07-11
57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2 06-27
57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 06-25
57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 06-13
57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3 06-07
57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 06-03
57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 05-25
57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2 05-04
569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2 04-27
56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 04-22
567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 04-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