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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 본선경연대회 성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7회 작성일 21-12-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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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


‘시, 낭송愛빠지다’


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이 국내 최대 문학 사이트 <시마을> 주최, <카사코리아>후원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시마을은 그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문학 알림 행사를 통하여 문학의 가치를 공유하고 제시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은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스무 분이 경연하였으며, 최종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본선 수상내역>


대상 (상금 200만원과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장보영 (대구) / 박경리 ‘천성’


금상 (상금 100만원과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김보영 (경기) / 김선우 ‘사랑의 빗물 환하여 나 괜찮습니다.’


은상 (상금 50만원과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안호정 (경기) / 곽재구 ‘구두 한 켤레의 시’

원현숙 (서울) / 박인환 ‘가을의 유혹’


동상 (상금 30만원과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김영숙 (서울) / 김남조 ‘태양의 각문’

최미경 (서울) / 정호승 ‘백두산’

김미숙 (전북) / 문병란 ‘식민지의 국어시간’


장려상 (상금 10만원과 상장)

황인필 (경북) / 공광규 ‘담장을 허물다’

김근숙 (경기) / 도종환 ‘세시에서 다섯 시 사이’

황창근 (경남) / 김용택 ‘사랑’

최향순 (대전) / 서정주 ‘석굴암관세음의 노래’


참가상 (부상)

이현지, 박은숙, 나영희, 염만순, 박영임, 박선자, 송연희, 현서경, 김미옥


■ 주최 : 시마을

■ 주관 :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 후원 : 카사코리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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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 콘서트 언론보도내용 :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기원해주신 덕분에 행사 무탈하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뒷일 마무리 할 것들이  산재해 있어서 정리 하다보니
감사의 글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모두 함께 보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늘 좋았지만 이번엔 특히
신선한, 새로운 시와 출전자들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시극과 합송이 참 좋았다는 평이 자자 하였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계셨다면 피차에 참으로 행복하였을 터인데요
영상은 준비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체열기, 소독수등 방역자료 들고 먼 길 달려와 주신 향일화 고문님
멋진 진행으로 빛내주신 이재영고문님
시극으로 빛내주신 박태서, 박성현, 채수덕, 이루다, 김은주 ,최도순  낭송가님
합송하신 조정숙, 황주현 낭송가님
그 먼길 달려와 방역패스체크 해주신 김춘실 낭송가님

PPT화면 봉사해주신 권영진 낭송가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나오니 마법같이 세상이 온통 하얀세상이 되어있어서
모두 탄성을 질렀지요
이 코로나의 시간이  하얀 눈이 내린 그날처럼
마법같이 사라지는 그날을 꿈꾸어봅니다.

영상과 사진 자료는 정리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못함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좋은 그날이  서둘러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필수인원 및 최소인원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시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 한 아쉬움이 크나,
국가시책에 맞춰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선에 올라오신 한 분 한 분, 모두 빛나는 분들이었고,
상의 크고작음이 낭송의 경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 날이었습니다.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드리고,
2022년에는 코로나 없는 세상에서,
반갑게 뵙기를 희망합니다..^^*

채수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라는 역경을 뚫고
먼 길을 달려오신 향일화 고문님
예쁘고 진행 잘 하는 이재영 고문님
노심초사 애쓰신 남기선 회장님
시극으로 빛내준 박태서, 박성현, 이루다, 김은주, 최도순 선생님
감동적인 합송 조정숙, 황주현 선생님
궂은 일을 일당백하신 김춘실 선생님
PPT화면 도와주신 권영진 선생님

전국 각처에서 마음을 써주신 시마을 모든 식구들
영상으로 함께 해주신 세인트 선생님이 있어서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또 낭송대회에서 감동을 선사한 20명의 낭송가님들 감사했습니다.
장보영 (대구)
김보영 (경기)
안호정 (경기)
원현숙 (서울)
김영숙 (서울)
최미경 (서울)
김미숙 (전북)
특히 입상한 7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페스티벌이 끝나고 밖에 함박눈이 쌓여 있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어렵게 개최되고 진행되었던 만큼 감동도 큰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남은 2021년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사코리아와 시선사의 후원을 통해
전국시낭송 페스티벌의 행사를
멋지게 잘 치룰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신
시마을님께 먼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또한 낭송협회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의 온기로 인해 추운 날씨를 잊고
뜻깊은 행사로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남기선 회장님이 그동안 행사를 위해
애쓰신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재영 고문님의 진행은 그날도 명품이었습니다
전국시낭송 페스티벌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도와주신 
임원진들의 손길에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그날 합송과 시극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멋진 무대로 인해 행사가 더욱 빛났습니다
그리고 궂은 일을  모두 맡아주신
김춘실샘 권영진샘의 노고에도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아니면 회원님들 얼굴을 뵈며
그리움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텐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울 회원님들  한 분 한분 보내신 응원의 마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하며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져서  신년회 때는 회원님들과 모두,
 즐겁게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전국페스티벌 이 드디어 막을 올리고
아름답게 잘 마쳤습니다.
본선 출전에 참가하신 20명의 낭송가님과
전국 각지에서 기꺼이 달려와 자리를 빛내주신
시마을 가족님들께 큰박수와 감사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올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네요
댁내모두 건강하심과 평안으로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무분의 본선 진출자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낭송의 진지함, 뜨거움, 열정, 정성,소망이
모두 보여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잦은 고장으로 그간 속을 엄청 썩이던 낡은 컴퓨터를 보내고,
드디어  도착한 새 컴퓨터로
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
그 날 경연의 뜨거움을 떠올립니다.
정부 시책에 따른 진행을 해야 했기에
기대했던 그리운 우리 회원님들과 만남도
아쉽게 참아야만 했네요.
자리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페스티벌 행사는 그  어느 때 못지 않게
아름다운 행사가 되었고 그리고  잘 마쳤습니다.
예선의 힘든 경쟁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르신 분들이어서 그런 지
20 분 모두 다,  수상하실 만한 그런 실력들이셨어요
그 중에서도 수상을 하신 7분 선생님들께
특별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수고가 많으셨던 회장님,
두 분의 고문님,
그리고 권영진선생님, 김춘실선생님,
송성인선생님
고맙습니다.
정말 애쓰셨습니다.

최고의 멋진 시극을 보여주신 시극 팀의 여러 선생님들,
저와 합송을 합께 하신 황주현선생님
모두 수고하셨고 멋있었습니다.

시마을 낭송작가 회원임이 자랑스럽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2021 시마을 전국시낭송 페스티벌에
저는 뜨겁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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