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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마을전국시낭송페스티벌 합송 - '살구나무' - 유대준-조정숙낭송 / '바람의 귀가' - 양현근 - 황주현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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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1회 작성일 21-12-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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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정숙선생님 황주현선생님의 감동적인 합송시가
드디어 영상으로 올라왔네요~

두낭송가님의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음성이
시의세계로 흠뻑 젖어들게 합니다
두분의 컨셉도 아름답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이렇게 영상으로
다시보니 더좋습니다
조정숙선생님 황주현선생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정숙 샘과  황주현 샘이 그날 멋진  합송으로
감동을 주셨던  무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좋은 시의 숨결을 두 샘들이 잘 살려내셨기에
그날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던
양현근 시마을 대표님도 흡족해 하시며
칭찬해 주셨지요
시마을에 활동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정말 최고이십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고  고은  조정숙 낭송가님과
멋진  황주현  낭송가님의  합송  영상으로  보니  감동스럽습니다

시  속의  언어들이  바람의  길을  따라  오르고
두  분의 숨결이  바람에  얹혀져
하나로  모아지니
가만히  듣고  있는  내  귀 속에도
시의  바람  길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세상  소리는  잦아지고
시의  바람만  드나들더이다
한동안~~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분의 아름다운 하모니,
현장에서의 감동이 다시 느껴집니다.

언어가 날개를 단 듯이.
언어가 품위를 잃지않고 우리 품에 안착.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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