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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박만엽 (낭송: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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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나리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9-03-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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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 박만엽


교생 실습을 나온 
예쁜 수학 선생님을 좋아했어요.
모두가 다 좋아하기에
반항하여 눈에 띄기로 했죠.

선생님이 다가왔어요.
"이렇게 반항만 하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하나 더하기 하나도 모르게 돼."

나는 큰 소리로 대답했어요.
"왜 몰라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이지요."

급우들은 모두 깔깔대며 
교실이 떠나갈 정도로 웃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숨이 막히도록 
나를 꼬옥 안아 주셨어요.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깜짝 놀라듯 소리쳤어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인가 봐?
정말 둘이서 하나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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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700" height="393" src="https://www.youtube.com/embed/XhNCfi__jxo?&autoplay=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center> <br> <pre><b> 짝사랑 ~ 박만엽 </b> 교생 실습을 나온 예쁜 수학 선생님을 좋아했어요. 모두가 다 좋아하기에 반항하여 눈에 띄기로 했죠. 선생님이 다가왔어요. "이렇게 반항만 하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하나 더하기 하나도 모르게 돼." 나는 큰 소리로 대답했어요. "왜 몰라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이지요." 급우들은 모두 깔깔대며 교실이 떠나갈 정도로 웃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숨이 막히도록 나를 꼬옥 안아 주셨어요.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깜짝 놀라듯 소리쳤어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인가 봐? 정말 둘이서 하나가 되었네."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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