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되어/박만엽 (낭송:이희강/영상:시음사)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하나가 되어/박만엽 (낭송:이희강/영상:시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0회 작성일 21-02-05 15:43

본문



하나가 되어 ~ 박만엽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오직 하나만이
하나이면 좋은 것이 있네.
 
그 하나는
고통의 연속일지라도
기다림의 연속일지라도
하나가 되기 위해
두 개로 만들고 싶어도
결국은 저절로 하나가 되어버리네.
  
그 하나가 바로 사랑이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운명의 장난으로
전생의 인연으로
우린 벌써 하나가 되었네.
  
몸은 수억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우리의 영혼은 언제나 하나가 되어
기다리고만 있네.

하나가 되어...

[미주 Mom & I : DEC. 2002 : VOL. 27 게재]

소스보기

<iframe width="700" height="393" src="https://www.youtube.com/embed/Y_04t6lVJY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br><pre><b> 하나가 되어 ~ 박만엽 </b>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오직 하나만이 하나이면 좋은 것이 있네. 그 하나는 고통의 연속일지라도 기다림의 연속일지라도 하나가 되기 위해 두 개로 만들고 싶어도 결국은 저절로 하나가 되어버리네. 그 하나가 바로 사랑이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운명의 장난으로 전생의 인연으로 우린 벌써 하나가 되었네. 몸은 수억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우리의 영혼은 언제나 하나가 되어 기다리고만 있네. 하나가 되어... [미주 Mom & I : DEC. 2002 : VOL. 27 게재] </pre>
추천0

댓글목록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넝송시 곱게 만드섰네요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하루되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Total 634건 1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6 0 10-06
633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2-27
63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2-14
631
봄소식 댓글+ 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2-12
열람중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2-05
62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1-29
628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22
62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1-20
62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16
62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2 01-12
62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1-08
623
겨울연가 댓글+ 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 01-05
62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12-31
62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 12-21
620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12-13
619 ec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 12-12
618 ec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2-12
61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12-11
616 봄이좋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12-10
615 초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11-27
614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 11-10
613 봄이좋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 10-26
61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 10-18
61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 10-12
610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10-10
609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10-04
608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 09-27
607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9-01
606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8-27
605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8-23
604 ssm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 08-16
603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 08-15
60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 08-14
601 ssm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 08-09
600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8-09
599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8-08
598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8-03
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 07-21
596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 07-07
595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