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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의 고백 / 은영숙 ㅡ 포토 모나리자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75회 작성일 19-01-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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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꽃 의 고백 / 은영숙

담장에 수줍음 순애로 물들고 밤새워
별빛 안고 소 롯 이 기지개켜는
그림 같은 촌마을 훈풍에 나비 한 마리 맴돌고

그리워 꽃술 여는 타 는 듯 얼굴 붉히는 빨간 장미꽃
담장 안을 넘겨다보는 그리움의 빛깔 꽃잎 향기 로
임 그림자 자분자분 안아 보는 달빛 아련한 밤의 고요

새벽 별 유성으로 그대 부르는 바람의 애무
밤새워 애 가 타 담장에 기댄 한숨
싸리문 여는 임의 옷섶에 살포시 안겨

이슬비에 젖는 사랑의 희열 꽃잎은 붉게 지는데
못 잊어 뒹구는 아름다운 동경이여!......
톨아 진 독백 엉클어진 일편단심 켜켜이

외도하는 나비들 울화 속에 만리장성 선물로 안겨
넝쿨 매듭 새록새록 무지갯빛 꽃타레라
널뛰기 담장으로 꽃잎 떨 구 는 향기 바람 배 에 싣고

가시로 쓰리라 긴긴밤 달빛으로 불 밝히고
꽃술 열고 돌아와 주오 절절한 사연 그대 창에
꽃 편지로 걸어 드리리! 장미꽃 의 고백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나리자정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모든 소망 뜻대로 이루시고
행보마다 행복으로 알알이 빛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아름답기 그지없이 담으신 귀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의 글을 올렸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가르침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己亥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오늘아침에는  제법  춥습니다

 추운날씨에  몸조심하셔야해요
 일전에  댓글에서  10년전에  고리뼈  아푸시다고해서  걱정 되네요

제가  댓글은  형식적인  글보담  안부  선에서 올린것이  다소 부담이 되시는지요

 그렇다면  앞으론  형식적인  안부만 여쭈워볼께요  ㅎㅎㅎㅎ

그래도  은영숙시인님은  너무 축복받은  인생  삶이십니다요
그연세에  시도  줄줄이  잘쓰시고요  아마도  하늘이 내려보내주신  천사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은영숙시인님  감기조심하시고요
 언제나  사랑합니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그리고 꼬리뼈를 또 넘어저서 다쳤습니다
그래서 거동하기가 좀 힘드네요

아니에요 형식에 지나지 않는 댓글보다 스스름 없이
주고 받는 소통의 글이 더 정감이 가는 대화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이란 초보자의 습작에 불과 하지만
인생 끝자락에서 취미의 삶으로 이곳에서 훌륭한 문우님들과
함께 할수 있는 행운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딸의 환후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서 정신을 놓고 삽니다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오늘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렇습니까요
전  혹시나  꼬리뼈  진통으로  고생하시는줄알고
 걱정했어요
 해서  아래 님이 올리신  댓글에  장문의 글을 썼다가 혹시 오해하셨나해서
 삭제했어요 .

어쩌나요
 따님의 상처가요
 전  다 겪어봐서  알어요
 얼미나  고통스러운지요 .

 그래도  좌절하지마세요 은영숙시인님 .
 오늘은  남편과함께  가락시장에가서  젓깔  사고요
 연어를  사서  지금  막  먹었어요 .

 인생뭐  잊나요
 이렇게 살면 행복한것이지요.

글고  안박사님  늘  은영숙시인님을    걱정하고 계셔요 .
글고 제가  시인님에게  꼭 댓글  달어드리자구 의논했어요 ㅎㅎㅎ.
 안녕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맞아요 그게 행복이지요 저는 꼬리뼈의 통증도 있어서
앉아 있기 힘들지만 참는 것 또한 일등이에요
대학 병원에서도 유명 했지요

그리고 어제는 또 우리 영감의 기일입니다 
오늘 유명을 달리 했지요
어제 기일 미사도 올렸고 작년 다르고 올 또
다르게 늙었음을 실감 합니다
하루 일과가 새벽 기침하면 머리 속에 주판알처럼
계획이 짜여저서 실행 했던 성품이 이제는 건망증이 심해지고
인간 버렸습니다 ㅎㅎ

좋은 자매님 만나게 돼서 행복 합니다 아셨죠!!
내외분이 다정히 함께 계시다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지요
자랑 할만 합니다 파이팅요 !!!!
감사 합니다  또 뵈어요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답고 그윽한 영상시화로 감사히 머뭅니다~^.~

은영숙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저 리앙이 잠시 안부 인사드리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렇게 결례를 하는 저를 용서 하십시요
많이 많이 뵙고 싶답니다
하지만 제 여건이 장애로 활동을 혼자서는 할 수가 없서서
나의 연인처럼 좋아하는 우리 리앙 작가님을 못 뵈는 심정 누가 알리요
속 상해요
이제 경상도로 귀가 하행 하시나요??!!
어쩌나 어쩌나 ,,,,,,
이렇게 또 찾아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올해는 대박 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아침  늦게 일어난 제가 또  들어왔어요
 습관처럼  전  컴을 열어보곤하지요

리앙님에게 하신말씀  별처럼 아름다운 사연에  제가  한마디  할께요
제가 만나본  리앙님은 아주 젊고요  이목구비가 뚜렸하구요
 마음씨가  아주 곱읍디다요 .

 흔히들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여유가있다고  시건방지고 
 그런 여자도 있지만  리앙님은  잘은 모르겠으나  대  가족 사이에서 예의 범절을
 받고 자란 사람인것 갔고요

 또 딸에게도  아주 존경 사랑받고 있는것을  전 느꼈어요
 아주 화목한  가정임을  느꼈어요
 오늘 금요일  강아지와 함께  가평에  강쥐펜션에  여행떠낫어요 .
 전  이런 인연을  얻은것이 아주  행복하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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