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땅끝에 서다 / 워터루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사람들 땅끝에 서다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3회 작성일 19-02-12 00:13

본문


소스보기

<embed width="564" height="416"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9919733B5C618D5626F04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frame width="1" height="1" src="https://www.youtube.com/embed/DfXYIZ_pDcA?autoplay=1&amp;playlist=DfXYIZ_pDcA&amp;loop=1&amp;autohide=1&amp;showinfo=0&amp;fs=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글거리는  태양의 빛이 수면위로 노울지네요
 늦은밤  워터루님의  작품속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
 흐르는곡  아휴 머리속에서 맴맴 돕니다
 좋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다가 오는 아름다운 봄의 찬란한 향연 속에서 하시는 일들의" 승승 장구"와
작가님 항상 건강 함께하시고 "立春大吉 ,,建陽多慶 "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님  요  몇일전에  봄에 꿈님이랑  댓글로 주고받고했어요
 그분은 얼굴은  아직  못뵈었어도  아주 심성이 착하고
 여성스런  그런  감동을 받았지요

내가  그때 갈등만 없었다면  지금쯤은  아주 영상시의 대가가  되었을것을 
몇년을  영상시방에 안들어와  관심을  툭 놓았더니  지금은  영상  만드는데
 많은시간이 걸리고 잼없네요

그래도  그땐  스위시 영상도 배웠는되요
 지금은  스위시 영상  배워주는곳이  없어졌어요

스위쉬 공부가  더  소스가 많고  볼것이 있는데  말입니다
워터루님  늦은 밤입니다
 안녕하  주무셔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인데 어제밤 늦게 올린 작품이 궁금하여서 찾아와 보니
반가우신 메밀꽃 산을님께서 오셨습니다 올해에는 눈이 많이 오지 않았지요
머지 않으면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고
立春大吉 ,,建陽多慶,,,,,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끝가지  워터루님이 좋아서  그냥  워터루시인님이라고  불르겠어요
 용서하세요
 그런데  울  워터루 시인님은 어쩜 이토록  한문으로    줄줄이  넘 아시는것이 많으신가봐요
 시마을에  댓글 공로자분  나아 갑장이신  수원에 살고계신  안박사님도
 어쩜  한문으로 영어로  도대채  전 읽기만하지  쓰진 못해요
 참으로 부럽습니다
아마도 울  워터루님도  우리  세대이신가봐요 .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것은 참 좋은것 이지요 관점을 등단한 것에다 마추면 정해진 틀에다 맞추어서
시인님이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좋은 것이 좋으니 좋아서 시인님이라고
그렇게 불러서 용기와 진정한 격려를 줄수가 있으시다면 그것 또한 좋은것 이므로
참 좋은 것이기에 행복하지요
제가 진정으로 변변의 인사를 미처 올리지 못했습니다마는 "안박사"님의 깊고 귀한
경륜의 깊이를 익히 알고 있답니다 갑장이라시니.. 참 그것도 좋은 것입니다
같은 세대라는 의미와 뜻과 의사가 상통 한다는 것이 좋은 것이기에 말입니다
저도 아마 같은 세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작품 창작이
찬란하게 빛나십시요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오늘과 내일 되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고운 시를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의미 심장한 시심 속에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
감사이 머물러 봅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데카르트 시인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마음이 편하다는 것은 높고 깊고 아름다워서만 편한 것은 아니지요
많은 시간 들을 속절없게 보내면서도 반갑고.. 허전 했으면서도 서로가 묵언으로
격려와 용기를 주는것 역시 아름답고 귀하며 진정으로 편하다 할수 있지요
거기에는 무게와 넓이와 길이와 부피의 크고 작음에 극한하지 아니하는 것 들이
진정 편하다 할것입니다 지칠줄 모르는 귀한 감성의 끝이 무한한 시인님에게
한 말슴 꼭 한단다면 파이팅! 하십시요 건강과 항상 같이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Total 11,268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26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2:52
11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2:33
11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2:31
112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2-21
1126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2-21
1126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2-21
1126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2-21
1126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2-20
112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2-20
112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2-20
11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20
11257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2-20
112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2-20
1125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20
1125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2-20
11253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2-19
11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2-19
11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2-19
1125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2-19
112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2-19
112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2-19
1124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2-19
112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2-19
112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3 02-18
112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2-18
112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18
11242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2-18
1124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2-18
1124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2-18
112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2-17
1123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2-17
11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2-17
11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2-17
1123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2-16
112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2-16
112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2-16
112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2-16
1123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2-16
1123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2-16
1122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2-16
1122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2 02-15
1122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2-15
1122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2-15
112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2-14
1122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2-14
1122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14
112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2-13
112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2-13
112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2-13
112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