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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겐 널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52회 작성일 20-05-29 08:1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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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메밀꽃산을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방은  제목하고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아직도 내겐 널 / 신광진 << 이렇게 올리셔야 합니다
만들어주신 영상도 4k이라서 깨끗하고 너무나 좋습니다
제목만 있고 이름이 없이 저의 시를 올리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회장님과 메밀꽃산을님, 여러작가님과 함께했던 그때가 고맙고 아직도 기억이 새롭습니다
사진찍는 작가님이라서 마음이 천사같이 아름답고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메밀꽃산을 작가님 게시물 젤위에 보시면 영상방 공지 내용이 있습니다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작가님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시인님  오셨네요
 네  사실은 이영상 만드는과정에서 수많은  노력  반복요
 사연은  제가 만들어서  하루종일 음원듣고  좋아라했는데
 지인분이 먹통이라고 

 난 깜짝 놀라서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  또 감상요
 전 보이는데  이곳에서는 먹통요
 당황해서  다시만드는 과정에서  좀 오류가 있었나봐요
 하자만  영상  나중에 님의
 
아직도 내겐 널 / 신광진  넣었어요
 아직 초보라서요
 용서하시고  다음엘랑  잘 만들어 볼께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엔  통 보이질 않은  ( 봄의꿈) 분인가요~~~!!^^
여자분  어디가 불편하신가  통  안보이세요

 인터냇으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다투는  사연도 있고요
  그냥 이해할것도  신경이 날카로워서  오해도 하구요

 언젠가  난  누군가가 늘  댓글의  사랑합니다라고 쓰길래
 나도 따라쟁이 했더니  봄의 꿈님이  막  시비를걸어서  오해를을요

 그후 그분은  나에게  본인이 미안했다라고  용서를 댓글로 ...
 난  바보같이 그 댓글을 복사해서  공개했던  미안함  지금은 후햬하고 있어요
 봄의 꿈님 이글을 읽어보신다면    우리  다 용서하시고  정답게 함께 했으면  바랍니다 꼭 답글 주세요 .

봄의 꿈님이하신말 ..
 사랑한다란 단어는  일상적으로 쓰는단어인데 본이이  착각으해서  오해르요
 그래서  내가 넘 신경써서  아팟었나하는  인정많으말씀을
 전  너무 고맙고  용서를 바라고 싶어요 .

봄의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반가워요.
신광진님의 詩를 오월의 장미꽃영상작품위에
아름답게 수놓으셨네요, 음악도 아름답습니다.

봄의꿈(나)이라는 사람은
현대를 살고 있으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주 시간이 많이 걸려요.
아마 나는 고지식, 고집쟁이 그 자체예요 나도 못말려요.
그래서 메밀꽃산을님을 황당하게 만든 모양이에요.
마음을 많이 상하게 했다면 정말 미안해요. 용서하세요.

요즘은 가는곳마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이 일상화되고 있어서
나의 고집도 좀 수정을 했답니다. 아프시면 안됩니다.

메밀꽃산을님 영상만드는 실력이 아주 훌륭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꿈님  정말 정말  반가워요
 그동안  왜 이곳의  모습이 안보였나요
 몹시 궁금했어요
 네 저도  사람인지라  그당시엔  무척  상처를받었었어요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분이 댓글마다 사랑합니다 라고 쓰길래
 나도 다라쟁이 했던것이  뭐 내가  그분을 사랑했던것은  아니지요

뭐 지나간일    `~~~!!^^
 이젠  다 잊고  우리 사랑하고 살어가자구요
 봄의꿈님 은 영상시도 잘  만드시는줄 알었는데
 요즈음  통  안들어오셔서 궁금했구요

 사실  전 병원에서  모두  희망이없다고 하고
 영전사진까지 만들어 놓은상태이지만
 지금은 건강해요
 다  봄의꿈님의  염려덕분으로 생각하고요
용서를 뵙니다  사랑합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아프셨나보네요.
우리네는 몸이 재산인데요.
이제부터는 "아프지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기에요"

얼마전에 어버이날이라고 꽃다발을 몇개 받았는데,
꽃다발마다 "사랑합니다", 또 무슨 선물이라는것도 받았는데,
포장지에 "사랑합니다", 라는문구가 씌어있었어요.
그러니 이제는 "사랑" 이라는 말은
메밀꽃산을님의 그전에 생각처럼 "수고하십니다", "열씸히하세요"
로 용기를 주는말로 이해하는 세상이 된것 같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회복되신듯 하니 기쁩니다.
제가 아직도 바쁜일이 있어서 지금은 못하고, 금년 하반기부터나
가끔 영상작품을 만들가합니다.
그러면 저를 용서하신걸로 알고, 저도 사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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