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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회상 기억 저 편에 서서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2회 작성일 20-10-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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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sa6UufdUaeo?autoplay=1&playlist=sa6UufdUaeo&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6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환상적인 아름다운 영상시화를
볼수 있어서 영광압니다
무어라고 말할수 없을만큼  멋진 고수의 손길과
노공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영상 시화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보고 있답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감동적인 글이
잘 꾸며진 영상과 잘 매치되어
환상의 영상시화입니다
영상 첫머리에  케논과 쏘니도 보이는군요
정겹게 느껴지는 사진기들입니다

은영숙 시인님께서 어디 편찮으신가요?
아직 뵐수가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

한장면 한장면 완벽하게 빚어진
영상을  감상 하면서
아직 초보자의 티도 벗지 못한 제가
한없이 작아 보이네요
좀더 하다보면 조금은 향상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답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건강 유지 하시구요
더 멋진 영상 기대 하겠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식사를 하고 커피 한잔을 하면서
이렇게 모니터앞에 있는 이 시간이 일상의 하루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운 시간인가 봅니다....

사는곳에 30여분 차로 운전하면 만날수있는
아침에는 잠진도나 거잠포 선착장에서 바라보는  일출,
저녁에는 을왕리의 선착장과 선녀바위의 일몰을 담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멀리 출사 게획이 없으면
아마도 틈만 나면 다닐것 같은 예감입니다....^^....

겸양의 말씀이시겠지만, 조급하게 생각하실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면 소화데레사님만의 스타일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
가을로 깊어가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오마야! 어쩐담?!! 대형 작가님께서
대작으로 멋진 일출과 일몰의 황홀함에
반사된 구름날개의 춤사위 ~~~
탄성 속에 머물고 집집 마다
감격의 갈채가 온 누리를 장식 할 것 입니다

이 은혜로운 선물을 받고서 우두커니가 됐습니다
오늘 하필 딸의 혈소판 부족으로 수혈을 받기위해
무려 6 시간을 잡혀 있었습니다

늘상 입원중에 가끔 원내 약국 옆에
컴이 두대가 놓여 있는데 컴 앞에 몇 사람이 서서
대단하네 대단해! 하기에 무심코 지나치다가
영화인가 하고 눈에 들어 오는 것이
우리 작가님의 늭 네임이 스쳐 가기에 잠깐만 하고
가까히 갔지요?!! 그랫더니 기절 할 번 했습니다

대형 스크린에 화면에 나오는 시가 아이고 부끄러워요
대작에 비해서 남루 한 듯 했습니다
습작생의 글이 완전 공주로 탄생 했습니다
이 감사한 감흥을 어찌 다 표현 하리이까?
너무나 많은 시간 투자와 출사의 수고 하심을
어찌다 보은 하리요 감사 감사 합니다

늦은 댓글 혜량 하시옵소서  병원에서 퇴원시키고
귀가 하니 이렇게 결례가 됩니다 송구 합니다
100 표쯤도 모자란 추천입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늦은 밤 인삼 차 한 펙 택배요 ~~ 받아 주세요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감동의 위로 45도 절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이 깊어갑니다!
병원  나들이에 많이 피곤하시리라 봅니다.

일찍 주무시고 편히 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짧게  저도 이렇게 인사합니다.

인삼차 잘 받아 마셔봅니다 ...^^...
감사합니다....은 시인님!
안녕히 주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제 부터 딸의 mri 검사부터 좋지않아
혈소판 이 많이 부족해서 숨이차고 해서
오늘은 수혈을 하기시작 했는데 무려 6 시간을
했고 귀가 할려고 병원에 비치된 컴이 여러 군데 있거든요
지나치다가 우연히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대형 걸작의
영상시화를 보고 딸 들이 엄마! 저글이 엄마이름이 나와요
해서 뒤돌아 보았답니다
 
너무나도 감격 스러웠습니다  그자리에서 성호를 긋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눈물이 핑 돌고 딸을 겨안았지요
고마움을 가슴에 안고 딸을 집에 데려다 주고 이제사
시말에 앉았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먼져 찾아 주시어
너무 감사 했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이 시간...
멋진 작품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로 자리합니다...^^


등대님~^^
참으로 멋진 작품....수고의 감사드립니다~^^

한마디로 최고입니다~V ^*^ V

제자가 너무 오지랖이 넓어....ㅜ.ㅜ

아무튼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잠시 둘러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수고하신 손길에...사랑과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딸 보다 더 아끼는 우리 작가님!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대형 드라마를
제작 하실때에 그 기둥은 우리 리앙~ ♡작가님께서
세우신걸로 압니다 위로의 장으로 늘상 보듬어 주시는
배려 합작의 멋진 작품으로 탄생 시키셨습니다
너무나도 알찬 격려와 위로의 깊은 사랑을 어찌 잊으리요
감사 감사 합니다 복돼지 열마리 몰고 가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안~ ♡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피아노 선생님이라고 하셨는지.. 얼핏 댓글 창에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피아노를 연주하고 가르치는 분이라면
아무래도 다른 분들보다는 음감이 뛰어나리라 생각해봅니다....^^...

유독 리앙님의 영상시에는 피아노곡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가 있지 않나 지레 짐작을 해봅니다...

남은 저녁시간이 여유로움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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