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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기다리는 사람아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7회 작성일 21-01-10 16:40

본문

    그리워 기다리는 사람아 / 은영숙 먼 하늘 바라보며 그리움에 머물고 싶은 시간 속에 앗아 가 버린 헛헛한 가슴 손꼽아 기다려보는 나날들 함박눈 내리는 거리를 생각으로 채우고 바람에 흩날리는 눈보라에 환무하는 도요새 되어 임 찾아 날아가고 싶다 알뜰히도 찾아 주던 정겨운 안부 그대가 주고 간 곰돌이 내 머리맡을 지키는데 해가 가고 달이 가도 무지개는 뜨지 않고 어느 날 오시려나 빛바랜 기억 흔적으로 남아 다시 꺼내 보며 흘러가는 밤 창가에 맴도는 달그림자 그대 별 하나 가지마다 핀 눈꽃이 지고 배시시 설 연화 고개 들고 목련이 피기까지엔 아직 멀기만 한데 너를 보고파 눈물짓는 나를 잊지 않았을 텐데 오늘도 까치가 내 창을 지나쳐 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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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jcodnS1oOwQ?autoplay=1&playlist=jcodnS1oOwQ&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그리워 기다리는 사람아 / 은영숙 먼 하늘 바라보며 그리움에 머물고 싶은 시간 속에 앗아 가 버린 헛헛한 가슴 손꼽아 기다려보는 나날들 함박눈 내리는 거리를 생각으로 채우고 바람에 흩날리는 눈보라에 환무하는 도요새 되어 임 찾아 날아가고 싶다 알뜰히도 찾아 주던 정겨운 안부 그대가 주고 간 곰돌이 내 머리맡을 지키는데 해가 가고 달이 가도 무지개는 뜨지 않고 어느 날 오시려나 빛바랜 기억 흔적으로 남아 다시 꺼내 보며 흘러가는 밤 창가에 맴도는 달그림자 그대 별 하나 가지마다 핀 눈꽃이 지고 배시시 설 연화 고개 들고 목련이 피기까지엔 아직 멀기만 한데 너를 보고파 눈물짓는 나를 잊지 않았을 텐데 오늘도 까치가 내 창을 지나쳐 가버리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워 기다리는 사람아 / 은영숙

          먼 하늘 바라보며 그리움에 머물고 싶은
          시간 속에 앗아 가 버린 헛헛한 가슴
          손꼽아 기다려보는 나날들

          함박눈 내리는 거리를 생각으로 채우고
          바람에 흩날리는 눈보라에
          환무하는 도요새 되어 임 찾아 날아가고 싶다

          알뜰히도 찾아 주던 정겨운 안부
          그대가 주고 간 곰돌이 내 머리맡을 지키는데
          해가 가고 달이 가도 무지개는 뜨지 않고

          어느 날 오시려나 빛바랜 기억 흔적으로 남아
          다시 꺼내 보며 흘러가는 밤
          창가에 맴도는 달그림자  그대 별 하나

          가지마다 핀 눈꽃이 지고 배시시 설 연화 고개 들고
          목련이 피기까지엔 아직 멀기만 한데
          너를 보고파 눈물짓는 나를 잊지 않았을 텐데
          오늘도 까치가 내 창을 지나쳐 가버리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새해가 벌써
      달음박질 치네요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폭설이 내린 대지는 녹을 줄 모르고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개울가 물이 눈 쌓인채 꽁꽁입니다
      그래도 코로나는 얼지도 않고 기승 당당하니
      어찌 하리요  방콕 할 수도없다고 활개치니
      부모들이 애타고 있지요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지금 이미지방 답글 마치고
      건너  왔습니다

      너무 춥지요
      한강도 얼어 붙었고 따뜻하던 부산 해운대
      바다도 얼었다지요

      다음주에 양일간 병원예약이 잡혀 있어서
      긴장 하시겠어요
      병원 오고 가실 때 조심조심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힘 내시구요

      고운 시향으로 아름답게 꾸미셔서
      즐감하고 있어요

      며칠전 천사님이 다녀 가신거 같아요
      반가웠지만 댓글을  쓰지 못했어요
      잘 계시는거 같아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상하신 시인님의  배려로
      저는 덤으로 천사님 소식을
      알고 있네요

      추운 날씨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 산동네는 골짜기에 쌓인 잔설도
      하나도 녹지않고 설산입니다
      뜰 앞에 개울가도 꽁꽁 얼어 있습니다
      일산에 제 막내 여동생이 거주 하는데
      1개월 전에 화장실에서 낙상 해서 두개골 파열로 제부가
      사망 했지요

       너무 추워서 문상 가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코로나나 영원한 얼음 나라로 보냈으면 좋겠어요
      병원 가기도 조심 스러워요 옷도 무거워서 걸치기가 싫고요
      마스크도 조금도 내리지도 못 하게 하니까 이게 바로 전쟁 같아요

      작가님! 감사 합니다 걱정 해 주셔서요
      천사닌께서 사랑, 한 보따리 장문으로 주시고 가셨어요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너무 감사 했습니다
      멜에 우리 작가님의 안부도 잊지않고 젤로 뵙고 싶어 하셨습니다
      추위에 조심 하시고 건강 첵크 잘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方今前에 "이미지`房"에서,"댓글"를 끝내고..
      "영상시`房"으로 넘어와,"殷"시인님과 마주하고..
      "Top  of  the  World"曲들으며,"殷"님 詩香을 吟味..
        今週에 이틀에 걸쳐,病院診療 있으시니 無事`診療를..
        사랑하는 弟夫의 死亡消息에,얼마나 마음 아프셨습니까?
       "落傷事故"는,늘 조심해也 합니다! "殷"님!늘,强健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날씨가 북극에 와 있는듯 춥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요?

      낼은 또 병원 나들이로 걱정 하고 있습니다
      마침 외손자가 동행 할것 같아서
      다소 마음이 놓입니다

      맞아요 막내 여동생의 제부 초상에 너무나도
      가슴 아팠습니다  이 처형을 많이 도와 주었는데
      걍 허망하게 떠나버리네요 인간사
      낼을 알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가님!~~^^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초유의 겨울 한파가 모든 것을 꽁꽁
      얼개 만들었습니다 코로나도 얼어붙어
      사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는 일이 많아
      항상 행복한 공간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고운 영상시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이틀을 병원 나드리로 폭설 빙판에
      차들의 거북이 걸음으로 달려도
      무서웠습니다

      저도 새해 늦은 인사 드립니다
      신축년엔 가내 다복 하시고  모든 소망
      성취의 행운으로 꽃 피우시기를
      기도 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최영복 작가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걱정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께서도 감기 조심,  눈 조심,
      코로나 조심, 하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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