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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이파리를 읽는 아침 / 창가에핀석류꽃 ㅡ 영상 소화데레사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9회 작성일 21-10-14 12:20

본문

    젖은 이파리를 읽는 아침 / 창가에핀석류꽃 서늘한 눈빛이다 밤을 건너와 시동 걸린 차창에 엎드려 있는 함초롬한 아름다움을 가만히 떼어낸다 빗물 배인 전단지처럼 고단함이 손끝에 만져진다 오른쪽, 왼쪽도, 그늘진 얼굴이다 어디서 왔을까, 푸름의 흔적들이 옷을 벗는 동안 황홀한 얼굴에 뛰어내린 불면의 순간이 웜홀을 만들었던 걸까 노랑 빨강 검정의 임계점에서 구멍 난 감정들이 시간의 곡선으로 철학을 강론하고 있다 노랑에게 물으면 빨강이 대답하고 빨강은 두드리자 검정이 눈을 감는 뫼비우스의 띠로 서서, 태평양을 걸어 둔 가지 끝으로 날짜 변경선이 지나고 있다 까맣게 잊었던 날이 손짓하는 선홍빛 날개, 비로소 생의 기하학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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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F1XUKrGBge4?autoplay=1&playlist=F1XUKrGBge4&#1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젖은 이파리를 읽는 아침 / 창가에핀석류꽃 서늘한 눈빛이다 밤을 건너와 시동 걸린 차창에 엎드려 있는 함초롬한 아름다움을 가만히 떼어낸다 빗물 배인 전단지처럼 고단함이 손끝에 만져진다 오른쪽, 왼쪽도, 그늘진 얼굴이다 어디서 왔을까, 푸름의 흔적들이 옷을 벗는 동안 황홀한 얼굴에 뛰어내린 불면의 순간이 웜홀을 만들었던 걸까 노랑 빨강 검정의 임계점에서 구멍 난 감정들이 시간의 곡선으로 철학을 강론하고 있다 노랑에게 물으면 빨강이 대답하고 빨강은 두드리자 검정이 눈을 감는 뫼비우스의 띠로 서서, 태평양을 걸어 둔 가지 끝으로 날짜 변경선이 지나고 있다 까맣게 잊었던 날이 손짓하는 선홍빛 날개, 비로소 생의 기하학을 완성하고 있다 </b></font></ul><ul></ul><ul></ul> </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젖은 이파리를 읽는 아침 / 창가에핀석류꽃

       서늘한 눈빛이다

      밤을 건너와 시동 걸린 차창에 엎드려 있는
      함초롬한 아름다움을 가만히 떼어낸다

      빗물 배인 전단지처럼
      고단함이 손끝에 만져진다
      오른쪽, 왼쪽도, 그늘진 얼굴이다 어디서 왔을까,

      푸름의 흔적들이 옷을 벗는 동안
      황홀한 얼굴에 뛰어내린 불면의 순간이
      웜홀을 만들었던 걸까

      노랑 빨강 검정의 임계점에서
      구멍 난 감정들이 시간의 곡선으로 철학을 강론하고 있다

      노랑에게 물으면 빨강이 대답하고
      빨강은 두드리자 검정이 눈을 감는
      뫼비우스의 띠로 서서,

      태평양을 걸어 둔 가지 끝으로
      날짜 변경선이 지나고 있다

      까맣게 잊었던 날이 손짓하는
      선홍빛 날개,

      비로소 생의 기하학을 완성하고 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가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뵙고 싶고 그리움 가득 합니다
      바쁘신 일 잠시 저쳐 놓우시고 만나
      뵈었으면 하고 소원 합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정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석류꽃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가을은 활개 펴고 수확의 계절로
      바쁘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를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감상의 기쁨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께서 또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탄생 시키셨네요.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고운 영상과 음악으로 멋지게 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듣는 노래도 좋네요.
      애조를 띤 가락에 마음이 가라 앉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참 따님께서 입원 하셨다죠?
      항암치료 후에 건강하게 퇴원 하실겁니다.
      평안한 하루 되십시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석류꽃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가을도 바람처럼 달음박질 치네요
      한파의 예보도 있습니다  가을도 좋아 하지만 겨울도
      차암 좋아 합니다
      요즘 창방은 전쟁 속에 휘말리기 쉽게
      요동을 치는듯 합니다  이상한 기류가 언제 부턴가
      흐르는 삭막한 곳이 됐습니다
      시인님의 과찬에 기분 업 입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제딸의 걱정 까지 해 주시어 혈육처럼 다정한
      시인님의 살가운 정  넘치도록 감사 합니다 항암치료로
      후유증이 전신 이 힘들어 짐으로 몰핀 진통제로  미리수를
      올려가며 맏고 잠을 자는데 끝까지 견뎌 낼찌가  의심 스럽습니다
      기도 부탁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작가님!  추천도 올려 주세요  소화데레사 작가님께서
      좋아 하실 것 입니다
      안녕히 요 다시뵈올때 까지요 ㅎㅎ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류꽃님의 시를 영상방에서도 자주 볼 수 있어
      반갑고 좋네요
      멋진 작품을 감상하며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애쓰시는
      은영숙 시인님의 열정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덕분에 저도 잠시 휴식 시간도 갖고
      따듯한 인사도 나누고 귀한 시간을 보냅니다
      석류꽃님 좋은 시 아낌없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따님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날이 추워진다 하니 시인님도 건강 더욱 잘 챙기시고
      좋은 음식 신경 써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힘나는 사랑 가득가득 챙겨드릴게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좋은 작품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어서 오세요 이곳까지 찾아 주시는
      돈독한 문우님의 우정 귀감이 됩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고향찾아 그리운 님들 궁굼해서 찾으면
      전쟁 속에 휘말려 안타 까운 설렘으로
      뒤돌아 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의 고운 시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제딸은 지금도 입원 중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마약(몰핀) 주사를 계속 맞고 있다고 하네요
      잊지않고 걱정과 기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렇게 멋진 영상방에서 은영숙 시인님의 애쓰신 결과로
      좋은 작품들을 접하고 또 살가운 만남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리베 시인님, 오늘도 좋은 한날 그려 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걸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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